어제 먹은 금성관 나주곰탕
아
아메리카농 (182.♡.58.166)
2024년 4월 19일 AM 07:09 · 수정됨(09:13)
조회 1,621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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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글록
24.04.19 · 73.♡.109.219
불친절 하다는 소리는 진상도 늘었다는 소리죠 ㅠㅠ 꼭 자기 입맛에 맞추라고 뭐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맛만 안바꿔지면 주인은 항상 변함이 없는거죠. -
아아메리카농
→ 글록 작성자
24.04.19 · 250.♡.185.89
혹시나해서 말씀 드리자면 저는 진상은 아니었습니다.. 테이블 만석도 아닌 시간에 와서 3번 정도 불렀는데 다 잠시만요 하고 서로 떠넘기듯 오지않고 주방분들이랑 이야기 하시고 또 잊어버리셨는지 불러서 4차때쯤 오셨습니다 ㄷㄷ -
Yynwa2002
24.04.19 · 125.♡.108.84
맛집이라고 해서 바쁘다고 직원들이 불친절하면 좋은 평 주기 어렵더라고요~미식가가 아니라 맛을 잘 모르다 보니 맛집이라 해도 꼭 거기여야 돼! 하는 기억도 없는데 불친절하기까지 하면 완전 깹니다! 왕처럼 모셔 달라는 것도 아니지만 표정, 말투 차가운 가게는 두 번은 안 가지더라고요~한번은 아무 안내가 없어서 들어갔더니 '밖에서 기다리세요!'라며 쿠사리?를 주길래 그냥 발길 돌린 적도 있네요~초방이라 잘 몰랐던 건데 ;; 되게 기분 나쁘더군요...쳇! -
아아메리카농
→ ynwa2002 작성자
24.04.19 · 250.♡.185.89
맛있어도 투명인간 취급 받으면 다음부터는 굳이 안가죠 ㅎㅎ - 라
라넹
24.04.19 · 183.♡.159.143
언제나 초심의 마음가짐이 어려운듯하네요..
처음부터 불친절하지는 않았을텐데 ㅠㅠ
전 맛보다는 친절하면 그 집을 한번이라도 더 가게 되더라구요.
맛있고 친절하면 대박집이 되어서 나중에는 웨이팅때문에 못가구요 ㅎㅎ -
아아메리카농
→ 라넹 작성자
24.04.19 · 202.♡.191.103
사실 국밥이 맛있어봐야라고 생각이 들긴 합니다 ㅎㅎ
무난하고 친절하다면 그쪽으로 가는게 맞기도 하고 요새 같은때 무난해도 살아남기 힘든? 느낌이기도 하고요 -
할할러
24.04.19 · 116.♡.3.213
요즘 제대로된 나주곰탕집이 별로 없어서 찾는 중입니다. 맛이 그대로라면 한번 가봐야겠네요. -
아아메리카농
→ 할러 작성자
24.04.19 · 202.♡.191.103
개인적으로는 애성회관이 더 괜찮은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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