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계엄과장 “국힘 임종득 쪽서 30분 전 미리 보자해 압박감 느꼈다”
B
blast (112.♡.34.62)
2025년 2월 22일 AM 12:04 · 수정됨(06:18)
조회 3,882 공감 0
[한겨레] 계엄과장 “국힘 임종득 쪽서 30분 전 미리 보자해 압박감 느꼈다”
- 2025.2.21
"어제 국민의힘 임종득 의원실에서 청문회 전에 증인을 좀 만나자고 제의를 했다. 한겨레신문에 났던 그 사람(권 대령)이 주장했던 것이나 수사기록에 대해서 꼬치꼬치 물으면서 (회유)하려고 시도를 했다"

댓글 (7)
-
Kkissing
25.02.22 · 121.♡.79.213
민주당 의원을 만나면 회유라고 우기고 지들이 미리 만나는건 회유가 아니라고 우기더군요. 진짜 미친자들입니다. -
Bblast
→ kissing 작성자
25.02.22 · 112.♡.34.62
거울 보고 논평하는 게 특기인 집단이라서요. -
오오리뒤뚱뒤뚱
25.02.22 · 180.♡.40.151
쪽서? 쪽에서 ?
뭔말인가 했네요 -
Bblast
→ 오리뒤뚱뒤뚱 작성자
25.02.22 · 112.♡.34.62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일단 그대로 옮겼습니다. -
오오리뒤뚱뒤뚱
→ blast
25.02.22 · 180.♡.40.151
다시보니 계엄과장 말을 그대로 따온거네요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2.22 · 211.♡.108.39
쫀드기는 내란 주요 업무 종사자입니다. -
Ffixerw
25.02.22 · 222.♡.28.233
아주 그냥 쫀득하게 회유했더군요. 내란 종사자로 인정해도 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