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계엄과장 “국힘 임종득 쪽서 30분 전 미리 보자해 압박감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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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22일 AM 12:04 · 수정됨(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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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계엄과장 “국힘 임종득 쪽서 30분 전 미리 보자해 압박감 느꼈다”

- 2025.2.21


"어제 국민의힘 임종득 의원실에서 청문회 전에 증인을 좀 만나자고 제의를 했다. 한겨레신문에 났던 그 사람(권 대령)이 주장했던 것이나 수사기록에 대해서 꼬치꼬치 물으면서 (회유)하려고 시도를 했다"


댓글 (7)

  • kissing

    kissing Lv.1

    25.02.22 · 121.♡.79.213

    민주당 의원을 만나면 회유라고 우기고 지들이 미리 만나는건 회유가 아니라고 우기더군요. 진짜 미친자들입니다.
  • blast

    blast Lv.1 → kissing 작성자

    25.02.22 · 112.♡.34.62

    거울 보고 논평하는 게 특기인 집단이라서요.
  • 오리뒤뚱뒤뚱

    오리뒤뚱뒤뚱 Lv.1

    25.02.22 · 180.♡.40.151

    쪽서? 쪽에서 ?

    뭔말인가 했네요
  • blast

    blast Lv.1 → 오리뒤뚱뒤뚱 작성자

    25.02.22 · 112.♡.34.62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일단 그대로 옮겼습니다.
  • 오리뒤뚱뒤뚱

    오리뒤뚱뒤뚱 Lv.1 → blast

    25.02.22 · 180.♡.40.151

    다시보니 계엄과장 말을 그대로 따온거네요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25.02.22 · 211.♡.108.39

    쫀드기는 내란 주요 업무 종사자입니다.
  • fixerw

    fixerw Lv.1

    25.02.22 · 222.♡.28.233

    아주 그냥 쫀득하게 회유했더군요. 내란 종사자로 인정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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