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혁명일 아침입니다.
P
paperold (61.♡.92.124)
2024년 4월 19일 AM 07:24 · 수정됨(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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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 시민의 힘으로 독재자를 몰아내기 위해 분연히 일어선 날입니다.
민주주의를 파괴하여 학생과 시민에 의해 쫓겨난 사람을 건국의 아버지로 추앙하려는 세력 또한 불순한 사람들이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독재 세력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해야겠습니다.

댓글 (4)
- 청
청라고개
24.04.19 · 115.♡.241.152
- P
paperold
→ 청라고개 작성자
24.04.19 · 61.♡.92.124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
Bbaboda
24.04.19 · 110.♡.205.61
어찌보면 60여년 전보다 못한 민주의식을 갖고 사는 사람이 많은 요즘입니다.
4.19 민주혁명을 다시 가슴에 새겨야겠습니다. - P
paperold
→ baboda 작성자
24.04.19 · 61.♡.92.124
이번 총선에서의 압승한 것 보면, 그래도 희망이 보입니다.
힘내세요.{emo:onion-042.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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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념행사 참석자의 면면을 보면 누가 한국 민주주의의 수호자인지가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