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상영 중 휴대폰 불빛은 상처…누구신지 관찰하기도"
레
레오야사랑해 (118.♡.73.197)
2025년 2월 22일 AM 10:12 · 수정됨(11:54)
조회 3,926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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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도로직
25.02.22 · 125.♡.113.104
영화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의 정신이 문제인거라… - 로
로스로빈슨
25.02.22 · 124.♡.249.204
요새는 진짜 스마트폰 중간 중간 아무렇지도 않게 키는 사람 너무 많더라고요. 9천원 미만일 때 그러려니 했는데 이제는 만오천 내고 영화 몰입해서 보고 싶은데 그러면 짜증나더군요 -
가가사라
25.02.22 · 112.♡.211.243
눈뽕맞으면 짜증 제대로죠. -
열열린눈
25.02.22 · 223.♡.78.164
근데 진짜 지루해서 수시로 시간 확인하게 되는 영화들도 있습니다.. 네시간이 지루하지 않은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같은 영화도 있지만요 -
아아이폰점보
→ 열린눈
25.02.22 · 118.♡.73.113
영화가 지루하다고 내 주위 관람객이 느끼는 불편함, 불쾌감이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
여여름숲
→ 열린눈
25.02.22 · 211.♡.231.115
아나로그 시계를 차고 다닙니다
영상 화면이 좀 밝을때 비추면 시간확인이 가능합니다.
그것도 옆자리 관객이 내가 시계를 확인한다는 느낌을 안주도록 노력합니다
그리고 정말정말 정말로 폰을 확인해야할 일이 생길수 있으니 화면 밝기를 최저로 하고 영화에 들어가 확인시 가방안에 넣은 상태로 봅니다. -
Llache
25.02.22 · 218.♡.103.95
휴대폰 불빛을 넘어서 벨 울리고 전화까지 받는 인간을 보면 정신이 아득해지죠. -
바바보의제자16
25.02.22 · 210.♡.158.254
핸드폰 사용이랑 뒷자리 툭툭이 극장을 안가게된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입니다. 물론 비싼 티켓값이랑 팝콘 음료 가격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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