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은 유전자라는 주장을 반박하는 수학선생님
문
문학지망생 (1.♡.106.175)
2025년 2월 22일 PM 12:42 · 수정됨(03. 03.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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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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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시
25.02.22 · 1.♡.1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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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dseok0
→ 요시
25.02.22 · 118.♡.12.67
맞아요....엉덩이힘.....! 집중력! - 수
수퍼된장
25.02.22 · 175.♡.52.135
뭔가 깨달음을 얻으신 분 같네요.. -
니니파
25.02.22 · 116.♡.6.99
배구 그거 12개 할 수 있는 것도 유전자라는 것을 생각 못하시는거잖아요... 매일 수년간 그것만 하면 할 수 있을수는 있겠죠. 그런데 그 시간만큼 다른거 못하는거고... 결국 수능 자체가 특정 한두과목만 보는게 아닌 거의 전과목을 두루두루 잘하는걸로 대학가는걸 생각해본다면, 그거 잘하는거 자체가 유전자가 맞긴 하죠. -
안안시기
25.02.22 · 121.♡.220.161
하긴 수능은... 기초능력평가일뿐이긴하죠. -
커커스텀키보드
25.02.22 · 223.♡.35.7
하면 가능은 하죠 ㅎㅎ
도달하는 데 필요한 투입 자원의 차이가 있을 뿐이죠
우린 그 자원 차이의 주된 요인을 유전자에서 찾을 뿐이고요
모든 걸 유전자 탓을 하면서 해볼 생각도 안하는 학생들을 다그치려는 목적의 영상이긴 하겠지만요
각자 잘 하는 게 뭔지 어릴 때부터 찾아볼 수 있는 시간을 줘야 하는데, 우린 모든 걸 입시에 맞춰 놓은 게 아쉬울 뿐입니다. -
에에헤라디야
25.02.22 · 104.♡.49.31
받아들이는 태도와 본질적 노력도 유전자인걸요. -
LLunaMaria®
25.02.22 · 221.♡.107.63
일단 도움은 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과목은 성취 결과가 남다르죠. -
일일상이도
25.02.22 · 1.♡.246.196
아닌거 같은데요. 시험은 떨어뜨리기 위한거고 분별벽을 갖추기 위해 말도안되는 문제들이 나오는 거죠. 우리나라 수능 영어 문제 보세요. 원어민들도 못출던데요.. -
BBadger
25.02.22 · 1.♡.31.115
그 배구 12개 하면 1등급 주는 거 같지만 갯수가 문제가 아니라 실수 안하고 1등해야 1등급이고 하나라도 실수하면 등급이 급 추락하죠.
누군가는 수학에 천부적 재능을 타고나고 누군가는 낮은 재능을 타고 나죠. 그걸 순위를 매겨서 경쟁을 시키잖아요. 노력해도 누군가는 더 잘하고 누군가는 못할 수 밖에 없어요.
그 배경엔 유전자 부모의 재력 집안의 분위기 다 영향 미치죠.
무슨 이야기인지는 알겠는데 누구나 하면 된다는 말은 가진자의 여유에서 나오는 말 같이 들리는 것도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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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감내하고 인내하는 유전자가 필요할뿐.....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