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부모님께 한번씩 하면 좋은 것
레오야사랑해

Lv.1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2월 22일 PM 08:45 · 수정됨(22:53)

조회 2,556 공감 0


저도 엄마한테 어떤 반찬이 너무 그립다고 해달라고하면 좋아하시더라구요...


https://x.com/inselein/status/1892163769159012482

댓글 (6)

  • 유니멀리즘

    유니멀리즘 Lv.1

    25.02.22 · 180.♡.253.12

    저도 어머니가 반찬 보내줄게, 과일 보내줄게 항상 말씀보다도 넉넉하게 필요 이상으로 보내주실때가 많아서 항상 괜찮다고 말씀드리곤 했어요. 부모님이 자식 땜에 조금이라도 고생 안하셨으면 했고 편하게 해드리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요새는 뭐 해주신다고하면 그냥 넙죽 받고 "너무 맛있다. 엄마표 뭐 먹고싶다. 이런건 저런건 어떻게 해먹으면 되냐. 누구누구 나눠줬더니 좋아한다" 이런 얘기하면서 연락도 자주 드리고 하니 속내는 제가 모르지만 오히려 어머니가 더 좋아하시는 느낌을 받네요.
  • 크리안

    크리안 Lv.1

    25.02.22 · 58.♡.210.72

    아버지 : 아냐 난 과자도 니네가 사주면 좋아 아주 좋아
    인터넷에서 아빠보고 결재하라는말 믿지도 말고 클릭하지도 말어
  • 인생은경주

    인생은경주 Lv.1

    25.02.22 · 58.♡.24.41

    90이 되어가시는 어머님이 찾아간다 하시면 아직도 음식을 잔뜩하셔서... 눈물이 납니다
  • 봇대스

    봇대스 Lv.1

    25.02.22 · 12.♡.231.38

    그래서 부모님 댁에 가면 항상 밥을 두배로 먹습니다. ㅠㅠ
  • 봄빛

    봄빛 Lv.1

    25.02.22 · 218.♡.160.185

    좋은정보.글 감사합니다.
  • Rider_man

    Rider_man Lv.1

    25.02.22 · 180.♡.225.117

    저도 그래서 일부러 사달라고 합니다. 이번 설엔 아부지에게 크림 파스타 얻어먹었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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