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세월을 추억하는 나이가 되었네요
제
제이22 (211.♡.15.71)
2025년 2월 22일 PM 09:17 · 수정됨(03. 01. 22:39)
조회 1,120 공감 0
댓글 (4)
-
4404page
25.02.22 · 211.♡.225.193
어떻게든 삶을 계속 즐기면서 살아가시는게 진행형신거죠. 추억이란 진행형인거죠 - 제
제이22
→ 404page 작성자
25.02.22 · 211.♡.15.71
어유 저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이 있는데 이렇게 좋게 해석이 될수도 있네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기분이 좋아졌네요 ㅎ -
해해방두텁바위
25.02.22 · 118.♡.131.32
김광석님에 대해서는 이 말이 가장 딱 떨어지는 평 같더라구요.
"그가 '영원한 가객'인 것은…버거운 삶, 고비고비 여울마다 그의 노래를 만나기 때문이다" - 1
15소년우주표류기
25.03.01 · 211.♡.39.61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