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쟁이s (121.♡.3.57)
2025년 2월 22일 PM 10:22 · 수정됨(02. 23. 11:32)
바쁜 한 주를 보낸 주말,
집에서 시체처럼 누워있었습니다.
내일도 누워있고 싶습니다. 대봉이처럼....
슘봉 나잇 시작합니다.

집사와 눈이 마주치자,

고개를 돌리는 대봉쓰..?

슈미가 캣타워에 올라가 있습니다.
뭐하나 했더니,

엄머,
위생관리 중이었읍니다.

집사가 열심히 빨래를 개고 있던 중

멀리서 지켜보고 있는 대봉이

집사와 눈이 마주치자 대봉이가 또 눈을 감읍니다.

대봉이 : 집사.. 우리 눈 마주친 적 없댜옹.. 나 가만히 쉬고싶댜옹...
실은 집사와 눈뽑뽀한 것 맞읍니까? 쿄쿄쿄

슈미 : 우리 집사 착각도 자유다냥...
우수에 찬 듯한 슈미

옷장 정리 중에 서랍에 들어간 슈미....
........

당분간 이 서랍 정리는 미뤄두고... 다른 서랍 정리를 하기로 합니다. 😭

슘봉 나잇 작성 중,
무릎 위에 올라온 슈미

슈미 : 집사, 내 이야기 좀 재밌게 적어달라옹..! 삼촌 고모 이모들에게 착한 모습 보여줘야한댜옹...!

그렇게 슈미는,

한동안 아주 요란하게 집사를 향해 울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요렇게,
열심히 울었읍니다. 😍😍😍😍

슈미가 이렇게 쇼파에 자리를 잡고 앉아있을 때면,

쇼파가 딱 슈미 전용인 것 처럼, 제 눈에 그림이 그려집니다.
슘봉이 : 삼촌 고모 이모들~! 날씨가 점점 풀리고 이땨옹..! 곧 봄이 오려나보댜옹...😍 내일도 푹 쉬시는 주말 보내시기 바란댜옹..♡

슘봉 나잇 ♡
댓글 (17)
-
Kkita
25.02.22 · 119.♡.237.81
쫄봉이 배와 궁디를 애타게 기다리는 냥변태가 있읍니다. -
노노래쟁이s
→ kita 작성자
25.02.22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2041905977_976S8qom_61ba840cc04c6bc9991ebb951e5d7c2344fab6da.gif]
우리 대보이 오늘 안아서 배 만져봤는데 넘모 보들보들 했읍니다. 궁디 씰룩이는거 조만간 밀착 취재 한 번 하겠읍니다. -
깜깜순할매
→ kita
25.02.23 · 14.♡.169.200
요기도 하나 더 있음다 냥변태 ㅋㅋ -
순순후추
25.02.22 · 121.♡.177.89
봉슘 나잇❤️ -
노노래쟁이s
→ 순후추 작성자
25.02.22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2041905977_RvCO0Dh9_c413457854fc10c28e7ee1c94ee6e83364958905.gif]
대봉이 : 순후추 삼쵸온-!! 나 먼저 챙겨주셔서 감사하댜옹 🐯😍 내꿍꾸시라옹..🐯❤️ - L
lioncats
25.02.22 · 59.♡.43.199
무릎냥 슈미 쿨쿨냥 대봉 넘 귀엽다냥 -
노노래쟁이s
→ lioncats 작성자
25.02.23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2041905977_IVZuWrLy_4e0bd180c13df37d68c679a48442f2e652d4fabb.jpg]
대봉이 : lioncats 삼쵸온~! 우리 이제 코~~ 자쟈옹..🐯😍 -
시시커먼사각
25.02.22 · 49.♡.218.16
대봉아, 집사 좀 쉬게 대신 출근 좀 하라옹, 빨래도 좀 개고. ㅋ -
노노래쟁이s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02.23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2041905977_6CkRH2Yt_df12a5b7fba283821329606be946e8789396d71a.gif]
대봉이 : 시커먼사각 삼쵼..! 집사가 나랑 놀아주는걸 제일 후순휘로 해두고 있어서 영 서운하댜옹..🐯🐯😎😎 그래서 집안일도 안도와주고이땨옹..! -
고고앙고양이
25.02.22 · 121.♡.145.127
아련슈미 귀엽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