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행복... (Feat. 교촌치킨)
윤작가

Lv.1 윤작가 (221.♡.125.57)

2025년 2월 23일 AM 02:50 · 수정됨(04:22)

조회 1,648 공감 0

와이프가 일을 하고 새벽 1시쯤 늦게 들어와 저녁을 먹어야 하는데...


'치킨 먹을래?' 하니까 눈이 반짝! 하네요. 그렇잖아도 치킨 먹고 싶었다고...


그래서 제일 좋아하는 교촌 반반윙 세트 주문해 줬습니다.


밖에서 냠냠하면서 먹는 소리가 들리는데 제 기분도 좋아지네요.


이럴 때 알콩달콩 산다는 느낌이 드는 거 같습니다.

댓글 (1)

  • L

    lioncats Lv.1

    25.02.23 · 59.♡.43.199

    {emo:onion-174.gif:100}
    이쁜살{emo:damoang-emo-011.gif:100}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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