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산책시킬때 마주치는 사람들의 특징
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2월 23일 AM 07:05 · 수정됨(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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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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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마이모
25.02.23 · 211.♡.202.109
할아버지3: 너는 몇살이니? -
벤벤플러
→ 요마이모
25.02.23 · 211.♡.98.65
"니는 맷살이고" 이거 아입니꽈 ㅋㅋ - 인
인생사새옹지마
25.02.23 · 121.♡.102.61
냄새맡고 올라타도 되는데 “어허 안돼” 잡아당기면 개서운합니다 ㅠㅠ -
개개굴개굴이
25.02.23 · 112.♡.155.20
아 ㅎ귀여워 ㅎ 이거 진짜요 ㅋㅋㅋ -
쭈쭈쭈엉아
25.02.23 · 125.♡.134.176
맨아래짤 완전 저네요 ㅎㅎ -
롱롱팔이
25.02.23 · 222.♡.82.142
저도 멍멍이랑 눈 마주치면 제발 와서 냄새 좀 맡아줬으면 하는 생각이.. ㅎㅎ
집에서 키울 형편이 안 돼서 지나다니는 멍멍이 구경하는 낙으로 삽니다. - 맑
맑은공기
25.02.23 · 211.♡.187.231
공감합니다.
*겁많은 우리집 멍뭉이도[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3554524135_SBPHDgQU_e2b671a6da6908975d570c8ddd88c03d132330fa.jpg] -
페페퍼로니피자
25.02.23 · 218.♡.87.178
같은 동에 그레이하운드 키우시는 분이 계시는데, 저랑 엘베 동선이 겹쳐서 수영하러갈때 꼭 마주칩니다.
첨에는 구석에 가두고 못나오게 하시다가 안면 좀 트니까 냄새도 맡게 해주시더라고요 ㅋㅋㅋ
저도 그레이하운드 키우고 싶셉습..니다 ㅠㅠ 절 보는 그 도비같은 눈 ㅠㅠ - 맑
맑은공기
→ 페퍼로니피자
25.02.23 · 211.♡.187.231
ㅎㅎ.저의 강아지 이름이 *도비(집요정) 아이들이 지은이름. -
양양념토끼
25.02.23 · 59.♡.69.209
그래도, 그래도 개 산책시 사람한테 접근하려고 하면 못하게 하거나 아예 견주가 앞으로 막아서는게 맞습니다. 그렇게 하는 견주 아직도 드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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