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은 침대와 한몸이 되버리게 자고싶은데 왜 저절로 일찍 깨는걸까요....
개
개굴개굴이 (112.♡.155.20)
2025년 2월 23일 AM 08:37 · 수정됨(09:58)
조회 1,217 공감 0
ㅠㅠ 알람도 안울려... 오전 할일도 없는데...
왜.도대체 왜 저절로 깨는걸까요ㅠㅠ.
평일엔 그렇게 안되고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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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25.02.23 · 61.♡.10.118
촌음을 아껴 열심히 놀라는 하늘의 뜻입니다! -
까까망꼬망
25.02.23 · 61.♡.120.11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1030060146_IxEJmncX_eda201bb19348a3b5f95385c03ba3b34ea79fe64.jpeg]
침대와 한몸이 된 패션 추천요 - 수
수필
25.02.23 · 208.♡.249.74
잠을 오래 자는 것도 어릴 수록 잘 하는 거 같아요 ㅠㅠ -
일일치
25.02.23 · 183.♡.86.204
저도 그렇습니다.
정말 사람 환장할 노릇인데..
일에 대한 스트레스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은 나는 스트레스 받고있지않다고 생각하지만 몸은 그렇지 않은 것 같더군요. 저랑 비슷한 업종에 계시는 것 같아서 이런 분들 많은 듯 하여 남겨봅니다.
일 그만두면 저절로 없어질 증상이 아닐까 합니다.결론은 은퇴해야 잠을 제대로 잘 수 있을꺼라는 ㅜ.ㅜ -
달달려옹
25.02.23 · 112.♡.140.71
이제 침대 입장을 들어보실 차례거든요 ㅋ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25.02.23 · 118.♡.72.49
{video: https://youtu.be/3hN4gcz2b9s }
몸이 기억하고 있으신겁니다... - M
mountpath
25.02.23 · 61.♡.70.248
휴일은 오로지 나만을 위해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날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나를 위해서 무언가를 해달라고 내가 깨우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네요 -
RRider_man
25.02.23 · 180.♡.225.117
저는 심지어.. 모닝 커피까지 마셨습니다;;; -
요요마이모
25.02.23 · 211.♡.202.109
주말에 일찍 깨면 그렇게 억울할 수가 없어요. 아침잠이 많은 편이라 편히 늦잠잘 수 있는 주말만 기다리는데 말이지요. 강아지 산책시키고 아침먹고 억울해서 다시 누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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