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아내가 임신했능데 맨날 룸살롱에 왔다갔다한 직장상사
벽
벽오동심은뜻은 (180.♡.25.56)
2025년 2월 23일 AM 10:15 · 수정됨(12:08)
조회 5,746 공감 0

그르타구연
ㄷㄷㄷㄷㄷ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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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5.02.23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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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25.02.23 · 121.♡.122.153
???: 낮에 미리 사놓지 않고 왜 거길 갔을까??? -
권권콩이아빠
→ 부산혁신당
25.02.23 · 221.♡.79.43
갑자기 꼭 밤에 먹고싶다고 하기도 해서..ㅋㅋ -
Kkissing
→ 부산혁신당
25.02.23 · 121.♡.79.213
미래를 볼수 있다면 가능하겠죠 ㅋㅋㅋ - 썸
썸머이즈커밍
25.02.23 · 104.♡.68.24
어째서 그런정보를 잘 알고 있는겁니까? -
윤윤사모
→ 썸머이즈커밍
25.02.23 · 124.♡.160.101
그러게요. 저는 정말 몰랐습니다. 이런 상황이 잦았다면... 근처 과일가게 사장님들 개인 연락처 받아두고 과일 구할 생각했을 거 같습니다. -
건건강한전립선
25.02.23 · 118.♡.248.74
낮에 미리 사놓을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부장님? -
Kkissing
→ 건강한전립선
25.02.23 · 121.♡.79.213
임산부가 한밤중에 뭘 먹고 싶어할지 알면 미리 사놓겠죠. 예상이 불가합니다. 드라마 보다다 갑자기 뭐가 먹고 싶다. 자다가 뜬금없이 뭐가 먹고 싶다고 하는 시기라서요. ㅠㅜ -
일일론머스쿵
25.02.23 · 182.♡.114.18
당연 주작입니다. -
국국수나냉면
25.02.23 · 112.♡.224.214
눈밭에서 딸기 따고 산에서 잉어 잡아오는 게 정석인데 현대판은 역시…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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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과연 평화롭기만 했을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 "과일만 사온거 맞지? 딴데 본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