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인코딩은 성능은 CPU보다 램이군요 ㄷㄷㄷㄷ
L
LunaMaria® (221.♡.107.63)
2025년 2월 23일 AM 11:44 · 수정됨(12:51)
조회 1,718 공감 0
M4로 오면서 AV01 코덱을 지원해서, 4K 영상도 앱들이 사용가능한데,
VP9 코덱은 아직 지원안해서, CPU 로만 계산하는데...
파컷이나 VLLO는 아예 지원안하고,
다빈치리졸브는 자체적으로 지원해서,
필요한 클립만 H264 포맷으로 변환했었는데....
M1 맥북에어 (램 8기가)는 발열이 넘 심하고 시간도 오래걸리더라구요.
M4 맥미니에서는 금방되고 발열도 없길래... CPU차이가 그리 나나... 하고 시스템정보 보니,
CPU는 거의 놀고 있고, 램이 13기가 차지하고 있더군요 ㄷㄷㄷㄷ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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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gKing
25.02.23 · 211.♡.180.213
인코딩이 GPU 가속으로 처리하면 CPU가 처리할 일은 없지 않을까요? GPU 사용율을 확인해보세요. -
어어머
25.02.23 · 141.♡.119.11
동영상이면 gpu고 맥이면 vram이 ram이기때문에 그렇지 않을까요 -
분분노의다운힐
25.02.23 · 122.♡.248.27
GPU의 도움이 없다고 할 때, 인코딩 작업은 CPU가 메인인 것이 맞습니다. 코덱 상세설정에 따라 메모리에 프레임을 몇 개나 올려놔야 하는지는 다를 수 있겠지만, 어쨌든 CPU가 프레임들 간의 차이를 조사하고 기록하는 작업이니까요. M1 맥북에어의 경우는 그냥 메모리가 8GB라는.. 인코딩 작업에 적절하지 않은 환경이기 때문에, 작업에 필요한 공간 확보가 어려워서 메모리 압축/해제, 또는 스왑 인/아웃이 매우 빈번하게 일어나니까, 지나치게 인코딩 작업의 효율이 떨어진 결과인 것 같습니다. -
LLunaMaria®
→ 분노의다운힐 작성자
25.02.23 · 221.♡.107.63
그런가보군요 - B
B739
25.02.23 · 222.♡.231.180
내장전사 (a.k.a. 내장그래픽) 이 희생당하고 있진 않은지 확인해보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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