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안녕스누피 (112.♡.18.232)
2025년 2월 23일 PM 05:15 · 수정됨(22:42)
조회 2,516 공감 0
댓글 (11)
- 로
로스로빈슨
25.02.23 · 124.♡.249.204
저는 예전에 컴터로 소위 말하는 '오락'하다가 걸려서, 무릎 꿇고 눈물 흘리는 척 하면서 안 맞으려고 반성하는 척 했죠 ㅠ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25.02.23 · 118.♡.72.49
어디서 많이 본 교육용 프로그램들인데.....말입니다....
애플2용 교육용프로그램은 좀 있기는 했었지요. 다만 대부분 다 미국판.....영어....
저 당시 교육용프로그램은 그냥 사지선다형 문제풀이 방식이었더랬지요.
우리 삼촌은 종종 부모님 데모용 으로 프로그램 한두번은 실행하는 척 하시기는 하셨는데...읍읍읍...
그리고 우리삼촌은 영어공부를 위해 울티마 시리즈나....카멘센디에고 이런걸 하셨다고..
사실 영어 공부는 좀 되었더라고 하시더란는.... -
홀홀리지저스
25.02.23 · 121.♡.147.178
게임기를 업무용으로 사용하는게 문제 아닙니까 ㅎㅎ -
건건강한전립선
25.02.23 · 118.♡.248.74
전 어릴적 겜을 해서 ... 아마 지금 밥은 먹고 사는 것 같아요 ㅋ 그때 겜안했으면 다른일 하고 있을지도요
컴퓨터에 대한 접근성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
Llonelyworld
25.02.23 · 218.♡.66.61
에듀테인먼트라는 것들보면 다 꽝입니다.
애초에 놀면서 배운다는 시간대비 학습량이 너무 적어요 - 도
도시
25.02.23 · 221.♡.50.211
그거 안사줘도 오락실에 있을 겁니다. 그리고 지금과 달리 그거 제대로 구동하고 관리 할려면 그 자체도 쉽지 않은 시절이었죠. 대부분 컴맹인 시절이었죠. -
써써니사이드쵱
25.02.23 · 175.♡.176.201
전 초4학년때 아이큐슈퍼 라는
컴터를 가지고 교육용 디스켓으로 컴터를 시작했습니다 -
구구마적
25.02.23 · 220.♡.237.152
토요일 학교 수업 끝나자말자 컴퓨터학원에
게임하러 뛰어간 생각 납니다.
(토요일은 게임 하는 날이었음) -
Hhailote
25.02.23 · 59.♡.61.46
친구들 게임 카피해주고.. 안돌아간다고 하면 집에가서 셋팅까지 해주고 그랬었죠 ㅡㅡ -
꼰꼰대생각
25.02.23 · 121.♡.81.201
ebs 핑계로 비디오 사달랬다가 신세계에 눈을 떠버렸습니다. 아버지까지..
..
덕분에 학력고사는 폭망..나중에 3배속으로 벼락치기 해도 소용없더군요..-.-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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