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싫은것
새
새벽그림 (211.♡.139.161)
2025년 2월 24일 AM 09:53 · 수정됨(13:12)
조회 2,536 공감 0
필수적으로 가는 화장실 근처에 꼭 있는 뽕짝 잡화상...
잡다구리 파는건 그렇다치고, 시끄러운 뽕짝 소리좀 안틀었으면 좋겠습니다.
신나고 분위기 난다고 좋다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풍경좋은 휴게소 말그대로 커피한잔 하며 쉬고싶어도 소음땜에 얼른 가게 되네요.
이것도 길거리 노점상 마냥 오래 불법 탈세 막무가내 휴게소 점용 하다가 정부에서 양성화시킨거라고 알고 있는데요.
소음이라도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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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ubernetics
25.02.24 · 211.♡.2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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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제계란
25.02.24 · 125.♡.154.181
놀랍도록 똑같은 소음을
자유수영 대기중에 매일 듣습니다
앞시간이 아쿠아로빅이거든요 -
콰콰이
25.02.24 · 58.♡.97.141
그나마 정리한게 저정도 아닌가요? - 올
올긋
25.02.24 · 218.♡.64.130
맞아요..청취 강요 하는 것 같아 더 싫어요. 소리도 크고..좋은 것도 싫어지게 해요..소음 같은 소리 싫어요. -
카카카루
25.02.24 · 211.♡.175.214
왜 꼭 뽕짝이 있는지 ㅋㅋ
저도 매번 거슬리더군요 -
만만화처럼
25.02.24 · 210.♡.76.166
글과 의견들을 보고 든 다른 생각입니다. 이제 뽕짝 세대가 사라지면 혹시 힙합이나 락이 울려퍼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지금의 중년층은 90년대 문화 중흥의 세례를 받아서 다양한 장르를 접했으니 왠지 그 세대가 나이들어가면 고속도로의 풍경도 바뀌지 않을까해서 말입니다. -
마마니
→ 만화처럼
25.02.24 · 121.♡.1.30
그 세대가 다? 사라질려면 20년은 지나야 하지 않을까요?
20년이면 그전에 우리도 뽕짝을 듣고 있을수도 있구요 ㅎ -
만만화처럼
→ 마니
25.02.24 · 210.♡.76.166
아악! 저도 그리될까요?? 개인적으로 뽕짝은 안맞아요...ㅜㅜ -
마마니
→ 만화처럼
25.02.24 · 121.♡.1.30
서태지 같이 듣던 제 친구들이 뽕짝 듣더라구요 ㅋㅋㅋ -
만만화처럼
→ 마니
25.02.24 · 210.♡.76.166
으아아악~~!! 안돼요!!!{emo:onion-006.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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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
소음공해에 듣기싫어요.
트로트 좋아하면 자기가 사서 차에서 듣지 왜 휴게소에 틀어놓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