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신종 박쥐 코로나바이러스…"세포단계 연구, 위험성 단정 일러"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2월 24일 AM 10:22 · 수정됨(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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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질병관리청은 "새로 발견된 박쥐 코로나바이러스 실험은 현재 동물 실험보다도 한 단계 낮은 세포 수준의 실험 단계"라며 "인체 감염과 전파가 일어났을 때 감염력이나 치사율에 대해 말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중국 연구진들은 최근 박쥐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HKU5-CoV-2'를 발견했다.
연구진들은 이 바이러스가 코로나19를 유발하는 SARS-CoV-2 바이러스와 동일한 세포 표면 단백질로 구성돼, 인간 수용체를 통해 전염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HKU5-CoV-2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을 유발하는 바이러스를 포함하는 메르베코바이러스군에 속하는 코로나바이러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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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제약주가 튀길래 찾아보니 기사가 있군요
허허.....오늘도 믿음직하지 못한 질병관리청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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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오동심은뜻은
25.02.24 · 128.♡.187.153
속히 이재명 대통령이 필요합니다 ㄷㄷㄷ -
파파키케팔로
25.02.24 · 106.♡.194.241
그 바이러스 뉴스도 발견되었다 이지 사람이 감염되었다 는 아닌걸로 알아요.
백신도 치료제도 있으니 괜찮을겁니다. -
PPLA671
25.02.24 · 211.♡.143.11
중국은 일찌감치 SARS로 고생해본 적이 있어서 코로나 바이러스 연구에 많이 투자해오긴 했는데, 한편으론 걱정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죠. (원인이 뭐든)큰난리를 겪었으니만큼 오히려 앞으론 실수 없겠지만요. (진지)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479656
>2018년 1월, 베이징 주재 미국대사관은 미국에 있는 과학전문 외교관들에게 반복적으로 ‘우한 바이러스학연구소(WIV)’에 대한 전문
>우한연구소는 2018년 3월 27일 마지막으로 진행됐던 미국 대사관 관계자들의 연구소 방문
>WP는 “그 전문에는 우한연구소가 박쥐의 코로나바이러스를 연구하고 있으며 그 바이러스들의 잠재적인 인간 전파는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와 같은 새로운 유형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위험을 보여주고 있다고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WP는 또 “첫 전문에 우한연구소에서 일하는 과학자들과의 대화와 접촉에서 그들은 고도로 봉쇄돼야 할 새 연구소를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한 훈련된 기술자들과 조사원들이 심각하게 부족하다고 지적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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