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불법계엄사태 이후 최대한 돈을 아끼고 있습니다.
쿠
쿠키맨 (61.♡.30.162)
2025년 2월 24일 AM 11:38 · 수정됨(12:26)
조회 982 공감 0
얼마 전 어머니가 병원 진료를 보는데,,
만원 이하에 나오던 약값이
비급여 항목이 늘어나면서
약 10배 정도 증가해서 10만원 안밖으로 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관리비도 대략 20~30%정도 오른 것 같고...
더불어 그외 물가들도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더라구요.

이런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뭔가 줄여야 하는데..
결국 줄일 수 있는게 가장으로써 점심값밖에 읍네요..ㅠㅠ
(와중에 이직하면서 연봉도 깎였네요..ㅠㅠ)
다들 안녕하신가요? ㅜ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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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25.02.24 · 218.♡.232.29
언젠가는 바닥이 오는 법이니 버텨야죠. 화이팅입니다!! - 고
고물개
25.02.24 · 211.♡.149.193
밖에서 마시던 커피 줄였습니다
사무실에서 드립 마셔요
집에서 편하게 마시던 캡슐커피도 드립으로 대체
캔커피 박스 주문해서 마셨는데 커피믹스 대체입니다 -
둘둘둘아빠
25.02.24 · 59.♡.45.175
저도 거의 외부활동 자제하고 저를 위한 쇼핑 또한 극도로 자제하고 있네요. 그냥 단절된 삶을 살려는 중이네요. 그래도 최소한의 덕질은 남겨둔 상태 이것마저 없음 우울할 것 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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