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지하철역 바로 앞에 맨날 망하는 자리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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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aria® (1.♡.234.201)
2025년 2월 24일 PM 01:19 · 수정됨(14:10)
조회 1,898 공감 0
지하철역 출구 바로 옆인데
카페 망하고, 와플집 망하고, 호프집 망하고, 도넛집 망하더니...
이번엔 또 편의점 들어왔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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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꼬망
25.02.24 · 61.♡.120.114
의외로 지하철 출구 바로 앞은 망하는 경우가 꽤 많더라구요. -
FFairladyZ
25.02.24 · 106.♡.201.107
지하철역 입구가 은근 유동인구의 맹점에 속하죠
소비 수요 없는 단순 이동인구가 대부분인데 유동인구와 예비 소비자로 착각하는...; -
AABCxBBD
25.02.24 · 211.♡.178.107
신도림역 유동인구가 예로부터 그렇게 많았는데 그 주변이 주요 상권이 되지 못하는 것과 비슷한 이치죠 -
굉굉장허네
25.02.24 · 49.♡.123.137
편의점은 그나마 가능성 있어보이네요. 언급하신 업종들은 망할 수 밖에 없는 업종 같습니다. -
기기후위기
25.02.24 · 175.♡.225.161
임대료가 엄청 비싼가 봅니다 -
Nnotsun
25.02.24 · 14.♡.51.203
보통 지하철역의 유동인구는 늦지 않게 지하철을 타야하고, 내렸다면 목적지를 향해 얼른 가야하기 때문에 시간에 좇기는 상태죠.
그러다보니 잠시 들렀다 무언갈 사먹는 행위가 조금 힘들죠
몇번 출구 앞에서 만나 정도의 약속이 없다면,,
가뜩이나 요즘은 또 추워서 역 안에서 기다리다가 만나 올라가기에 그 앞 상권은 더더욱 힘들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 푸
푸른미르
25.02.24 · 14.♡.186.98
유동인구가 구매인구와 같지 않고 유동인구가 많다고 임대료를 엄청 비싸게 올렸으면 못 버티는 거죠
유동인구가 많아도 소비 여력이 없으면 장사하기 힘들죠
편의점은 근처에 유사한 업종이 없다면 버틸 만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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