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적십자비 차등고지 하는군요
굉
굉장허네 (49.♡.123.137)
2025년 2월 24일 PM 01:29 · 수정됨(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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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구글에서 그냥 관련사진 다운받아서 옛날 기간이네요.
오늘 적십자회비 보니까 10,000원이 아닌 다른 금액이 적혀 있길래 뭐지 하고 찾아보니
최근에는 저런식으로 직종, 규모별로 차등고지하는 경우가 있나보네요.
어차피 안내지만 최근 5년 동안 낸 적이 없는데 왜 온건지 의문이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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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ubernetics
25.02.24 · 211.♡.2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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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르른날엔
25.02.24 · 118.♡.4.105
회관이 남산초입에 있어서 예전 회사다닐때, 월간 1회 정도 지부장들 회의하느라 모이는것을 지나가며 본적이 있는데, 수십대의 대기 차량이 외산 고급차들이었고, 기사들이 시동걸고 건물앞에서 대기하고 있는걸 본 후부터 기부금으로 운용하는 봉사단체들을 크게 믿지는 않게 되었네요.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25.02.24 · 222.♡.184.65
몇 일 전 사무실 우편함에 꼽혀있길래 뜯어 보지도 않고 파쇄기에 바로 집어 넣었지 말입니다.
전에 어떤 또라이 아줌마를 총재로 한 후 부터는 그냥 무시지 말입니다.
지금 대한적십자사명예회장이 윤모씨기죠.
원래 현직 대통령에게 적십자명예회장직 주는게 관례기는 합니다만...
더 꼴보기 싫어졌고. 덤으로 명예회장 마누라라고 적십자회 행사에 나돌아 다니는
김모씨기는 더 꼴보기 싫더란 말이지요. -
굉굉장허네
→ 귀엽고깜찍한요정 작성자
25.02.24 · 49.♡.123.137
저는 앞장 비닐 분리하느라 뜯어보기는 합니다. ㅎㅎ -
Kkita
25.02.24 · 110.♡.45.88
계약직, 인턴들만 죽어라 일하더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지로로 오면 쫙쫙 찢어버렸습니다.
사용내역도 투명하게 공개하지 못하면서 돈달라는 곳에 돈 줄 이유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