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성훈 비화폰 삭제 지시가 “보안 강화”라며 손들어준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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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le (223.♡.175.249)
2025년 2월 24일 PM 02:49 · 수정됨(18:20)
조회 3,524 공감 0
윤건영 의원은 한겨레에 “여러 사람이 증언하는 비화폰 기록 삭제 지시는 애써 외면하고 ‘보안성 강화’라는 김 차장 쪽의 궤변만 인정하는 검찰의 영장 기각 사유를 보면 검찰도 이들과 한편이 아닌지 의심될 지경”이라고 밝혔다.
그렇게 보이는군요.
한편?????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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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끼융끼융
25.02.24 · 222.♡.246.58
검찰과 경호처는 김ㄱㄴ를 매개로 묶여있을 가능성이 높죠. -
열열린눈
25.02.24 · 211.♡.219.2
검찰에도 비화폰 받은 것들이 있다는게 합리적 의심이죠 -
DD다
25.02.24 · 210.♡.198.17
이 정도면 의심정도가 아닌데요... -
숫숫자셋
25.02.24 · 165.♡.5.20
내란=검찰공범
이거말고 의심할거리가 없죠 -
장장군멍군
25.02.24 · 58.♡.46.177
저 정도면 의심이 아니라 확정이죠
검찰도 명백히 내란의 수사 대상입니다
공수처 일 좀 해라!! - 노
노티
25.02.24 · 183.♡.130.144
심우정도 경호처 비화폰을 받은게 아닐까요. -
달달리는치타
25.02.24 · 118.♡.74.112
공수처에서 이거 수사해야할것같은데요; 수사범위 되려나요? -
뱃뱃살대왕
25.02.24 · 121.♡.67.115
의심이 아니라 확신인데요?? -
풍풍사재하
25.02.24 · 112.♡.210.231
증거인멸, 조작은
콜떡껌의 특기죠 -
BBadman
25.02.24 · 61.♡.10.118
검새는 100프로 12.3 내란공범 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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