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통 이자율이 꽤 낮아져서 신규 통장 만들었습니다.
J
JinoLee (119.♡.146.203)
2025년 2월 24일 PM 03:18 · 수정됨(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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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율이 작년 11월까지만 해도 6.4%였는데, 5.8%로 알아서 내려준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신규 통장 만들면 4.6%라고 하길래 금리인하요구권 신청해보니 안내려주네요.
그래서 그냥 신규 통장 만들고 옮기기 해버렸습니다.
같은은행에만 마통이 2개 생겨버렸는데.. 하나는 5.8%고 하나는 4.6%군요. 둘 다 한도까지 쓸 일은 없어서 5.8% 통장쪽의 빚을 전부 4.6%통장쪽으로 옮겨버렸어요.
대충 한달에 이자 2만원쯤 덜 낼 것 같네요.
같은 은행의 통장인데, 왜 5.8%인 마통은 이자율을 낮춰주지 않는 건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PS> 같은 은행의 대출계좌를 하나의 대출 계좌로 합치는 것은 신청이 안되더라구요.
A, B 은행에 각각 통장이 1개씩 있었는데, B은행의 통장을 A은행의 신규 계좌로 옮겨서 A은행 통장이 2개가 되고 B은행 통장은 해지하게 되었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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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naMaria®
25.02.24 · 1.♡.234.201
원래 그러더라구요 ㅎ -
JJinoLee
→ LunaMaria® 작성자
25.02.24 · 119.♡.146.203
은행정책이라면 뭐 어쩔 수 없지만, 이런 것도 신경 써야 조금이라도 더 아낄 수 있는 것 같아요. -
케케이건
25.02.24 · 168.♡.154.14
신규계좌에만 혜택 적용되는 게... 예적금 통장에만 해당되는건 아니군요 - 운
운하영웅전설A
25.02.24 · 118.♡.91.25
아마 모두가 실적이랑 연관될 걸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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