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도 많이 비싸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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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미리 (112.♡.196.186)
2025년 2월 24일 PM 04:04 · 수정됨(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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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나마 덜 오른거라는게 함정;;;
1kg정도 될려나... 이 정도 바나나가 4천원 가까이 하네요.
코로나 전에 2019년엔 2천원도 안했는데, 이거도 많이 올랐네요.
그나마 제가 잘 먹는 과일이 이거고 이건 가격이 많이 안올라 다행입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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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햇살이아빠
25.02.24 · 118.♡.59.127
어느샌가 반토막씩 파는게 기본이 되었습니다. - 뚱
뚱뚱한남편
25.02.24 · 103.♡.126.34
바나나.. 진짜 비싸졌죠.. -
GGarden
25.02.24 · 59.♡.238.87
2000년대 초반..
서울에서도 엄청 큰 한 송이 2,000원이면 동네 큰 슈퍼에서 항상 살 수 있었어서..
배고픈 사회 초년생 타향살이에서 즐겨먹던 바나나였는데 말이죠.. -
Kkikki
25.02.24 · 175.♡.36.192
저희동네 7개들이 2900~2500 정도 파는데 전 그것도 비싸서 떨이로 따로 파는 거 산답니다. 물가가 ㅎㄷㄷ합니다 -
Hhunio
25.02.24 · 118.♡.90.185
그래서 편의점에서 파는, 줄기에서 낱개로 떼어진거 묶음 사먹고 있습니다. 8개 전후 들은데 이천원 약간 하는 거 같아요. -
열열린눈
25.02.24 · 211.♡.219.2
80년대에 한개(한송이 말구요..) 천원 정도 했다고.. 어르신들이 그러더군요 ㅎ -
미미스마플
25.02.24 · 210.♡.221.24
사실 안 비싸진 게 드문 거 같습니다. -
Kkita
25.02.24 · 110.♡.45.88
제가 아침대신 바나나 먹고 있는데 쿠팡에서 보통 1.2kg에 3천원 내외 합니다.
물론 비싼건 비싸구요. -
Bblast
25.02.24 · 112.♡.34.62
알리에서 3.6kg에 7,500원 (페이북 4% 캐시백 별도)에 판매합니다. 배송비 무료. -
짐짐작과는다른일들
25.02.24 · 211.♡.93.214
바나나는 일반적인 물가 인상이랑 약간 다를 것도 같은 게 품종 자체가 다 죽어버려가지고
아예 바나나를 못먹게 될뻔한 상황이 몇 번 있었는데
그것 때문이 아닌가도 싶습니다 물가가 막 오르기 전에 비싸졌다가 요즘 그나마 싸진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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