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타지 사람들은 존재를 모른다는 경상도 향토음식
코미

Lv.1 코미 (104.♡.68.24)

2025년 2월 24일 PM 07:06 · 수정됨(22:06)

조회 1,535 공감 0


다슬기국

푸르딩딩한 비주얼과 다르게 많이 칼칼하고 시원합니다.

개운하게 속을 뚫어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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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 코쿠

    코쿠 Lv.1

    25.02.24 · 112.♡.121.165

    전라도에서 보던 다슬기국이랑은 좀 다르네요. 칼칼하지 않았거든요.
  • 솔고래

    솔고래 Lv.1

    25.02.24 · 175.♡.0.55

    부산에선 재첩국 정도 먹었네요
    다슬기는 먹어본 기억이 없네요 비밀메뉴 였군요
  • 너구리남편

    너구리남편 Lv.1

    25.02.24 · 222.♡.137.119

    탕국 생각했네요
  • 핫산V4

    핫산V4 Lv.1 → 너구리남편

    25.02.24 · 122.♡.122.47

    탕국 맛있죠 ㅎㅎ
    명절을 기다리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그런데 이름이 부를때 마다 좀 재밌긴 해요
    탕+국 이라니...
    국국, 탕탕 ㅎㅎ
  • 핫산V4

    핫산V4 Lv.1

    25.02.24 · 122.♡.122.47

    엥...? 다른 지역은 안먹어요????
  • 부서지는파도처럼

    부서지는파도처럼 Lv.1

    25.02.24 · 116.♡.206.157

    오디탕도 맛나요~ ^^
  • O

    OZ의곰 Lv.1

    25.02.24 · 121.♡.184.184

    올갱이국이군요 ㅎㅎㅎ
  • 이빨 Lv.1

    25.02.24 · 39.♡.153.214

    고디탕이라고....
    맛있는데 못 먹은지 오래 되었네요.
  • 프레이얼스터 Lv.1

    25.02.24 · 118.♡.25.79

    대구 사람이라 저거 먹었는데, 딱히 고추 넣어 칼칼하게 먹지는 않았어요.
  • 와이본

    와이본 Lv.1

    25.02.24 · 182.♡.127.80

    재첩국하고는 다른거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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