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 여행 끝
아
아메리카농 (203.♡.69.113)
2025년 2월 24일 PM 07:32 · 수정됨(02. 25. 08:36)
조회 1,532 공감 0
2박3일 마지막까지 먹고 이제 비행기 탑승했습니다.
이렇게 먹고 맥주 2병까지 마시고 4만원이 안되다니 행복한 도시입니다 ㄷㄷ

댓글 (16)
- 내
내갈길갑니다
25.02.24 · 124.♡.88.132
혹시 중국어 좀 하시나요? 중국어 구사자와 함께 상해 다녀와보니 어플 인프라가 괜찮아서 이동이나 구매 이런건 쉽게 하겠는데 식당에서 좀 헤멜 것 같아서 혼자 선뜻 갈 생각이 안나더군요ㅎㅎ -
아아메리카농
→ 내갈길갑니다 작성자
25.02.24 · 106.♡.67.55
손짓 발짓 번역기로 하면 그래도 되더군요 ㄷㄷ -
조조알
→ 내갈길갑니다
25.02.25 · 141.♡.165.59
코로나 터지기 바로 직전에 동료 한명이랑 둘이서 베이징에 출장갔는데, 영어 한마디도 못하는 식당직원과, 영어밖에 못하는 저희 사이에서 의사소통 잘 하고 맛난거 다 먹고 왔었습니다 ㅎㅎㅎ 의사소통 안되니깐 번역기부터 내밀더라고요.. 제가 한자시간에 공부 안하고 한자 포기했던 1인이라.. 메뉴판 보고도 아무것도 이해할 수 없어서 좀 답답하긴 했었습니다.. 뭐 그래도 이젠 스마트폰 시대라 크게 불편한건 없긴 하네요..
근데 신기한게 같이갔던 동료도 저도 중국어 한마디도 못하는건 마찬가지고 둘다 미국에서 온 출장객이라 영어말고는 소통이 안되는것도 동일한데, 백인인 직장동료한테는 진짜 말 한마디도 안걸고 저는 같은 아시안이라 친숙하게 느껴져서 그랬는지 번역기를 통해서 했던 대화조차도 모두 다 저를 통해서 하더라고요 ㅎㅎㅎ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ㅎㅎㅎ -
아아메리카농
→ 조알 작성자
25.02.25 · 106.♡.73.20
요새는 카메라로 메뉴판 대고 구글 서치로 번역도 바로되서 아주 편하죠 ㅎㅎ -
JJeffrey
25.02.24 · 116.♡.209.41
중국 조선소 혼자 출장왔는데 언어가 안되니 너무 힘드네요. 올해만 두번째인데 밥먹는게 항상 문제네요. -
아아메리카농
→ Jeffrey 작성자
25.02.24 · 106.♡.67.55
번역기 필수입니다 ㄷㄷ -
채채게바라
25.02.24 · 124.♡.188.39
상해입니다. 끝까지 먹고만 가겠다는 의지를 다집니다. -
아아메리카농
→ 채게바라 작성자
25.02.24 · 106.♡.67.55
먹는게 남는 겁니다 - R
RuRuLaLa
25.02.24 · 211.♡.119.251
일본어 공부 반년 정도 공부하고 일본여행 갔더니 재밌더라구요. 중국 관련 포스팅을 보니까 중국어도 공부하고 싶어집니다. -
아아메리카농
→ RuRuLaLa 작성자
25.02.24 · 106.♡.67.55
셰쎼 부용 메요 만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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