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주란 무었일까요?
보
보름달룽 (211.♡.199.93)
2025년 2월 24일 PM 10:46 · 수정됨(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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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어떠한 분들이 얘기하시는 우리가 의식주의 위협과 불안하다고들 하십니다.
그런대 의식주는 보통 절대 상황을 놓고 판단하는게 맞지 않나요?
누구보다 상대적으로 못해서 의.식.주 가 부족하다고 하는건 기만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대부분이(왠만하면) 굶거나 길거리에서 자거나 입을옷이 없거나 그러지 않지 않나요?
그러면 적어도 의식주가 부족하고 사람이 살지 못하겠다는 얘기는 좀 과하지 않나요? 과학적으로나 사실직시 적으로나.
더한 삶은 찾으려 나아가는 거지
우리나라사람은 시궁창 삶은 사는건 아닌대
너무 자기 비하하는 사람이 많은 거 같습니다.
비판하실려면 객관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많으면 좋겠습니다.
감성팔이는 역으로 되돌아올거같아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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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02.24 · 58.♡.2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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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5.02.24 · 116.♡.70.94
일단,
님의 글을 보고 뜬금 없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단,
첫 글 감사합니다.
삼단,
윗분도 말씀하셨지만 의식주에 절대적 위협을 받는 분들도 많습니다.
사단,
절대적 위협을 받지 않더라도 요즘처럼 양극화가 심각한 상황에서의 상대적 박탈감은 무시할 만한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
까까마긔
25.02.24 · 211.♡.142.60
?????
복지사각지대라는 용어를 모르십니까? 오늘만 해도 라면 한 개 살 돈이 없어서 외상으로 구입하려했던 20대 청년 소식이 있었습니다. 몇 해 전에는 모녀가 아사하기도 했고, 얼마 전에는 수중에 돈이 떨어진 분이 밀린 방세를 못 내서 죄송하다며 수중에 있는 돈을 다 털어서 편지를 쓰고 생을 마감하기도 했습니다.
급식과 복지카드가 아니면 하루에 한 끼 제대로 챙겨먹기 힘든 어린이들 소식이 종종 전해지며 고시원을 전전하는 일용직 청년과 중장년의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과학적으로나 사실적시적이라... 이런 표현 뭔가 낯이 익은 느낌이네요. 어쨋거나 본인이 모른다고 해서 위협이 없는 게 아닙니다. 의식주의 위협과 불안이란 표현이 왜 사회과학 서적에서도 나오는지를 생각해본다면 더더욱이나요. 감성팔이라니 허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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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7pKRTOd1zdM?si=A_xjw2WDlvbLf3R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