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필의 진보를 위한 역사 완독했습니다
위
위즈덤 (180.♡.164.192)
2025년 2월 25일 AM 12:27 · 수정됨(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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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구매를 조금 늦게하는 바람에 받는 것도 일주일 정도 늦은 것 같은데, 책 펼치고 처음 1/4 정도는 금방 읽은 것 같습니다.
그만큼 읽기 쉽더군요.
그 다음 진도는 시간날 때마다 읽는 바람에 한 일주일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만.
짧은 에피소드처럼 되어 있어서 읽기 편했습니다.
그만큼 많은 주제를 다루고 있기도 합니다.
후반부에 뉴라이트 관련내용이 있는데 궁금했던 내용이기도 했습니다.
읽고나서 왜 저들이 저렇게 설치는지 조금 이해가 됐습니다.
이 정도 책이면 청소년 필독서로 지정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어렸을 때 읽은 올바른 역사책 한 권이 나중에 커서도 똑바른 역사관을 가지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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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개구름
25.02.25 · 223.♡.18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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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위즈덤
→ 안개구름 작성자
25.02.25 · 180.♡.164.192
사실 요즘 책 읽는게 쉽진 않지만 다 읽고나면 뭔가 허한 마음을 채워준거 같습니다 -
다다플
25.02.25 · 59.♡.110.4
읽다보면 많이 힘들어져서 잠시 바람을 쐬어야 다시 읽을 수 있더라구요
이야기 하신데로 모두가 읽어봐야 할 그런 책인 것 같습니다. -
위위즈덤
→ 다플 작성자
25.02.25 · 180.♡.164.192
이승만 읽다보면 열불이 나서 진짜 국부라고 칭하는 놈들은 다 매국노네요 -
가가시나무
25.02.25 · 172.♡.252.16
감사합니다.
제가 게을러 사 놓고 늑장 부리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읽고 아이들에게 주며 대화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위위즈덤
→ 가시나무 작성자
25.02.25 · 180.♡.164.192
독서토론도 좋은거 같습니다 -
가가시나무
→ 위즈덤
25.02.25 · 172.♡.94.40
오~ 좋네요! 거부감이 덜 할듯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읽는 도중 한 번씩 책을 덮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때론 숨이 멎을것 같고, 때론 너무 화가 나서 잠시 멈추게 되더라고요.
말씀데로 필독서로써 손색이 없겠다는 생각에
동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