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탄핵 반대' 집회에 또 등장한 개독 !
달
달붕이 (106.♡.11.14)
2025년 2월 25일 AM 06:52 · 수정됨(12:09)
조회 5,239 공감 0


운정 참존교회.... 군요.
목사가... 대학교 시위에 왜 가나요?
쪽수가 모자라면 '직접 참전하라 !' ...고
(주) 예수가 시키는가 보죠 ???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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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인
25.02.25 · 223.♡.180.205
종교 면세 폐지를 기도합니다 - 달
달붕이
→ 해인 작성자
25.02.25 · 106.♡.11.119
5~6년 쯤 전이었나??
그 때는 종교 면세 폐지 할랬더니
민주당 의원들까지 거품물고 반대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ㅡ..ㅡ -
가가시나무
→ 달붕이
25.02.25 · 172.♡.52.225
근데 왜 세금 내는 거에 개거품 물까요?
어차피 본인 돈 아닌데,
반대하는 교인들은
교회돈은 내 돈이라 아깝다는 건가요?
무슨 논리로 반대했을까요? -
해해인
→ 해인
25.02.25 · 223.♡.181.112
면세 폐지를 넘어 중과세를 적용해야합니다
합당한 이유는 고난을 극복해야 신앙심이 무럭무럭 자라는 법입니다 그러니 신앙을 돈독하게하기위해 우리모두 개신교에게 고난을 가해줍시다 -
풍풍사재하
25.02.25 · 112.♡.210.231
90년대 말
다단계 즉 피라미드
그리고
밀레니엄 시대 앞두고
종말론으로 사이비 종교가
대학가를 침투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군대동기, 대학 선후배등이 다단계 빠져
직장으로 찾아와 개인인생 파탄 가입을 위한 막무가내 떼쓰기로
정말 골치 아픈 적이 있었는데
그때 그짓거리라 봅니다
당시에는 97년 IMF 나라 경제 망한 후에 회복 과정에서
개인사 힘든 약점을 파며 접근해
인생 망친 그 사기꾼들 처럼
정통 종교를 가장한 사이비 사기종교들이
지금 나라의 운명을 가지고
일부 대x리 돈벌이에 이용되는 현실
젊은 세대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사기꾼들의 사탕발림에 젊은 시절 낭비하고 희생하는
꼴짓에 훗날 후회하는 날 없기를 -
가가시나무
→ 풍사재하
25.02.25 · 172.♡.52.225
꽤 자주 가던 미용실 원장이 겉으로 보기엔 독실한 교인처럼 보였습니다.
남편은 연하의 목사였고, 저녁에는 미용실 마감을 도와주는 그런 교인 부부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가게를 접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다음번에 만나서 “핸드폰으로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라는 얘기를 하더니, 갑자기 부부가 그 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정말로 가게를 접고 전업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사실 그 미용실은 대부분 고객이 교회 신도들이었기에, ‘왜 가게가 안 되는 거지?’ 하고 의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제 번호(예약할 때 발신 번호를 저장했던 것 같습니다)로 연락이 왔습니다. 핸드폰 판매를 해볼 생각이 없냐는 내용이었죠.
처음부터 다단계라고 생각했고, 직접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신앙심은 도대체 어디로 간 걸까요? 그들의 신앙심이 가짜였던 걸까요? 목사는 또 대체…
지금까지 제 종교에 대한 경험은 100% 사기꾼뿐이었습니다. 예전에 하나님의 교회 신도가 찾아온 일도 있었고요. 종교를 좋게 볼 수가 없네요. 참 씁쓸합니다. -
예예태
25.02.25 · 118.♡.73.6
딱 그거죠. 너무 늙은이들만 보이니까. 없어보이니 동원 시키는겁니다. 교회쟁이들은 젊은것들도 제정신이 아니니까요. -
TThinkMoon_Official
25.02.25 · 211.♡.202.246
탄핵 반대 = 교회, 개독이죠. -
동동남아리
25.02.25 · 121.♡.238.123
숭실대가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대학 중 하나이기도 하고, 항일운동, 군부 독재에 맞선 민주화에 적극적으로 나섰던 명문이었는데요, 결국 종교 올가미가 학교를 성장하지 못하게 옥죄고, 지금의 경쟁이 심한 대학들 사이에서 도태되는 모습을 만들게 한 것 아닌가 싶습니다. 늙으막에 대학원을 다니고 있는 곳인데 안타깝습니다. - 1
15소년우주표류기
→ 동남아리
25.02.25 · 211.♡.39.61
(소근소근) 늘그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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