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메타버스 서울’ 혈세 60억원 날렸다.
Mod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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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9일 AM 09:59 · 수정됨(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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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평균 사용자 수백명 ‘성적 부진’
오세훈 야심 사업 사실상 실패로
405억짜리 20개 과제 중 절반 철회
“세계 최초 포장 말고 내실 챙겨야”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의 신대륙을 만들겠다”며 야심차게 문을 연 메타버스 서울 프로젝트가 사실상 실패한 것으로 확인됐다. ...

2026년까지 405억원을 투입하려던 기본 계획의 절반이 철회...

이미 투입된 약 60억원의 혈세는 허공으로 날아갔다...

다른 지방자치단체들도 수백억원 규모의 메타버스 프로젝트를 계획했지만 제대로 문을 연 곳은 거의 없다...


서울시 뿐만아니라 전국적으로 메타버스 하겠다고 했었는데,

그 돈들이 다 어디로 갔을까요?

댓글 (6)

  • YongClien

    YongClien Lv.1

    24.04.19 · 1.♡.184.120

    오세훈 2찍 효능감 돋네요.
  • 류겐

    류겐 Lv.1

    24.04.19 · 211.♡.74.210

    그냥 한결같은 5세훈이네요.
  • akkim

    akkim Lv.1

    24.04.19 · 243.♡.251.151

    세금 살살 녹는다.
  • 일리어스

    일리어스 Lv.1

    24.04.19 · 211.♡.22.139

    메타버스가 뭔지도 모르고
    있어보이니까 공약에 넣고.
    그거 하겠다고 돈 쓴 결과죠.

    밑에 공무원들도 하기 싫어도 억지로 사업 한거죠
  • 프랑지파니

    프랑지파니 Lv.1

    24.04.19 · 175.♡.150.159

    주관사를 밝혀서 슈킹 여부를 따져야 할 것 같습니다.
  • 이쑤신장군

    이쑤신장군 Lv.1

    24.04.19 · 211.♡.81.240

    날린게 아니고 누군가의 주머니로 들어갔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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