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해병대 사령관·사단장, 비화폰으로 수차례 통화…
다앙근

Lv.1 다앙근 (116.♡.148.249)

2024년 4월 19일 AM 09:59 · 수정됨(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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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수사를 받는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이 해병대 채모 상병 수사 외압 의혹을 받는 기간에 ‘비화폰(안보전화·도청방지 휴대전화)’을 사용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과 수차례 통화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 사령관은 임 전 사단장에게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적용한 해병대 수사단의 조사결과에 대해 이른바 ‘VIP(윤석열 대통령을 지칭) 격노 발언’을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에게 말한 것으로 지목되는 등 수사 외압 논란의 중심에 선 인물이다. 두 사람의 통화가 수사단의 초동수사결과 발표가 있던 때에 이뤄진 것으로 밝혀져 ‘윗선 외압 의혹’을 규명할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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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체가 막장이네요... 

댓글 (1)

  • sinoon

    sinoon Lv.1

    24.04.19 · 244.♡.48.207

    그딴거 하라고 사준 비화폰이 아닌데 지휘관이라는것들이 저러고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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