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기사) "누가 30분마다 방귀 뀐다. 안내방송 해달라" 코레일 황당 민원
레오야사랑해

Lv.1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2월 25일 AM 09:12 · 수정됨(11:40)

조회 1,270 공감 0


오죽했으면 민원을 넣었을까 싶기도 합니다 ㅋ

댓글 (11)

  • 이슬이

    이슬이 Lv.1

    25.02.25 · 118.♡.74.194

    얼마나 열받았으면 시간까지 체크를... 그 정도면 화장실 좀 가주시지... ㅎㅎ
  • 제리아스

    제리아스 Lv.1 → 이슬이

    25.02.25 · 106.♡.72.159

    30분 간격으로 뿡뿡이 아니라

    민원이 30분마다 온거 아닐까요? ㅎㅎ
  • 거미

    거미 Lv.1

    25.02.25 · 115.♡.99.30

    보통은 진상이구나하고 생각했을텐데
    저건 심하긴 했나보네요ㅋㅋ
  • 1

    15소년우주표류기 Lv.1

    25.02.25 · 211.♡.39.61

    혹시 배 나오고 앞 좌석에 신발 신은 채 올려놓는 그 X끼?
  • 꼰대생각

    꼰대생각 Lv.1

    25.02.25 · 121.♡.81.201

    생화학테러가 의심된다며 119를 부르지 않은게 다행이네요. 본인이나 주변분들이나 고역이겠네요.
    못해도 두세시간은 참아야 할텐데
  • Bcoder™

    Bcoder™ Lv.1

    25.02.25 · 210.♡.172.133

    바로 옆자리라고 강력하게 의심해 봅니다
  • 코크카카

    코크카카 Lv.1

    25.02.25 · 14.♡.64.132

    고통이 느껴지네요 예전에 여름에 바람이 부는 방향에 계신 분이 소리는 안 나게 계속 방귀를 뀌어서 너무 괴로웠던 기억이 나네요
    같이 일하기 때문에 퇴근전까진 피할 수도 없었네요. 마스크를 쓰면 좀 덜 괴롭긴 합니다
  • 윤사모

    윤사모 Lv.1

    25.02.25 · 124.♡.160.101

    KTX 옆 자리에서 계속 독방구뀌는 사람에게 저도 당해본 적이 있어서 급공감이 됩니다. 승무원에게 부탁해서 제가 다른 빈자리로 옮겨 앉았습니다. 제가 옮겨 앉으니 뒷자리 분도 자리 옮기시더군요. 뀌는 사람 본인도 알텐데 통로나 화장실에 나가서 해결하고 와야지 소리까지 내면서 뀌어 대는데... 햐... 미치겠더군요.
  • 예지

    예지 Lv.1 → 윤사모

    25.02.25 · 116.♡.254.67

    그정도면 화장실좀 다녀오지 너무하네요
  • 하만

    하만 Lv.1

    25.02.25 · 38.♡.80.77

    아내가 방구쟁이라 너무 공감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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