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인지 술인지 찍어먹어 봐야 안다냥
마이콜

Lv.1 마이콜 (112.♡.125.170)

2025년 2월 25일 AM 09:32 · 수정됨(11:51)

조회 704 공감 0

손씻기와 수분보충을 동시에 하는 군요

저렇게 먹는 고양이 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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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Noobie

    Noobie Lv.1

    25.02.25 · 58.♡.13.159

    울 냥이가 그러네요.
    정확하게는 물을 앞발로 찍어서 먹어요.
  • 마이콜

    마이콜 Lv.1 → Noobie 작성자

    25.02.25 · 112.♡.125.170

    오호 또 있어서 반갑네요
  • kita

    kita Lv.1

    25.02.25 · 110.♡.45.88

    저희 셋째도 찍먹이에요.
  • 마이콜

    마이콜 Lv.1 → kita 작성자

    25.02.25 · 112.♡.125.170

    ㅎㅎ찍먹 맞군요
  • 자비 Lv.1

    25.02.25 · 121.♡.181.136

    냥이 태생이 사막 지역이라 고여 있는 물은 썩은 물, 졸졸 흘러야 신선한 물로 인식한다네요.
    저의 냥이는 수도꼭지 졸졸 흐르는 물에 손 바닥 받쳐줘야 마시더군요.
  • 마이콜

    마이콜 Lv.1 → 자비 작성자

    25.02.25 · 112.♡.125.170

    ㅎㅎ신기하군요
    또 하나 배웠습니다
  • 자비 Lv.1 → 마이콜

    25.02.25 · 121.♡.181.136

    냥이 급수기.... 검색하면 분수처럼 품어 올리는 것, 옆으로 흘러내리는 것, 여러 제품이 있는데....
    2종류 사다 줬는데 다 실패했습니다.
    어릴 때는 싱크대 풀짝 뛰어 올라 물 달라고 냥! 냥!
    이젠 나이들어 화장실 앞에서 냥! 냥!
    변기 뚜껑 밟고 올라 세면대에 손바닥 받쳐 여전히 힘들여 물 먹이기 있습니다.[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2041689480_w1oPOcuB_9dbf82bdbee92515014db1c156af7e1b474b51c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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