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에게 이유 없는 선의는 거의 없나봐요
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2월 25일 AM 10:43 · 수정됨(11:52)
조회 3,235 공감 0
최근에 제 지인을 너무 지나치게 잘 챙겨주는 사람이 있어서
지인이 부담스럽다고 곤란해했거든요.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연락도 너무 자주하고 자꾸 뭘 챙겨주는데
선물로 보답하려고 하면 거절해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다 하더니...
알고보니 다단계네요.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제품 홍보를 시작...
ㅠㅠ
이 나이에 누가 과하게 친절을 베풀면
종교 아니면 다단계 아니면 보험이라더니
진짜 그러네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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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naMaria®
25.02.25 · 1.♡.23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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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25.02.25 · 211.♡.140.85
흑흑. 사람을 못믿겍네여 -
개개내대래매배새
25.02.25 · 147.♡.97.83
40대 한정이 아니지 않을까요. ㅎ
친구사이는 돼지고기 까지라고 ㅎㅎ -
Mmyrandy
25.02.25 · 121.♡.73.72
어쩌다 갑자기 알게 된 사람이 이유없이 잘해준다면
살짝 의심해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죠~ ^^ -
지지혜아범
25.02.25 · 220.♡.197.160
이유 없는 호의는 없죠 절대로요 -
RRider_man
25.02.25 · 106.♡.138.31
저는 그래서 유일하게 보내는 것이 “행운의 편지” 뿐입니다. {emo:damoang-meme-64.gif:100} - 1
15소년우주표류기
25.02.25 · 211.♡.39.61
꽃뱀 추가요.. -
Kkmaster
25.02.25 · 1.♡.134.156
인간에겐 선의 따위는 없다고 생각하시는게 편합니다 감정적 이익이 되었던 경제적 이익이 되었던 이권이 있으니 선의가 있는것이지 순수한 선의 따위는 세상에 존재할 수가 없어요 -
크크리안
25.02.25 · 58.♡.210.72
선의는 돼지고기까지 입니다 -
할할말을잃었습니다
25.02.25 · 210.♡.194.66
선자불래 내자불선 경우가 많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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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없는 사람이 뭐 챙겨주면 그건 다른 생각이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