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리는 '시어머니', 말리는 '시누이'
곰
곰팅 (175.♡.31.91)
2025년 2월 25일 PM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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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엔 좀 시대착오적이긴 하지만, 이런 표현이 있죠.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말도 안되는 나쁜 짓, 못된 짓만 골라하는 '내란극우당' 못지 않게, 밉상 짓만 골라하는 '내부의 적'이 참 짜증나는 요즘입니다. 이 중요한 시기에, 굳이 왜 일부러 혼란을 불러일으키는건지... 그들 나름의 이기적인 목적이 있어서겠죠. 나라의 운명보다 그들 개인의 안위가 우선인..
항상 그래왔지만, 요즘처럼 당원으로서의 한 표 행사가 기다려진 적도 없을 듯 합니다. 비록 '수박'들이 무시하는 한낱 '당원'에 불과하지만, 어서 빨리 보란듯이 압도적인 당원들의 의사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당장 당원들의 의사를 모아서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 그것 밖에 없다는 게 아쉽습니다.
압도적인 결과로 우리가 원하는 대통령 후보를 선출하고, 끝내 이 나라의 리더를 만들어냈을 때... 그들은 조금이라도 깨닫게 되려나요? 절대 그럴 리 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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