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ilscale 써보는중인데, 이거 완전 해킹툴아닙니까??
철
철ㅇI (118.♡.205.23)
2025년 2월 25일 PM 03:27 · 수정됨(15:37)
조회 1,537 공감 0
라즈베리파이 같은거에 설치하고 설정후 몰래 다른곳에 연결만 해놓으면
외부에서 그쪽 내부망에 접근할수 있게 되니까 완전 해킹툴처럼 사용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쉽네요.
다리미가 wifi 접속해서 해킹한거랑 비슷한 느낌이빈다.
넘 신세계에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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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K
25.02.25 · 1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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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철ㅇI
→ SDK 작성자
25.02.25 · 118.♡.205.23
엌;; 안녕하세요(공손)
자세한 원리는 모르지만, 일단 설치하고 간단한 설정만 하고 연결만 하면 vpn이 됩니다. 포트포워딩 같은거 전혀 없어요 ㄷㄷㄷ -
푸푸르른날엔
→ SDK
25.02.25 · 118.♡.10.55
넷버스 말씀하시는것 같네요. GUI 해킹툴이었죠.
특정 오픈 포트로 윈도우 시스템 해킹이 너무 쉬웠죠. - B
B739
25.02.25 · 211.♡.195.192
뚫는 작업 (터널링) 을 Tailscale 쪽에서 해주고
VPN 은 Wireguard 를 씁니다
참 단순한데 요긴하네요... 예전엔 ngrok 같은걸
썼었는데 말이죠 -
철철ㅇI
→ B739 작성자
25.02.25 · 118.♡.205.23
여태껏 vpn 구축하려면 전화해서 팀뷰어 켜줘라...
이후 공유기 id/비번 불러달라 해서
포트포워딩 하고 ddns 설정하고 후..
이제 다 필요없게 되어서 넘 홀가분합니다. -
아아름다운별
25.02.25 · 118.♡.84.106
외부에서 열어줄 때 포트 포워딩 같은 거 신경쓰지 않아서 되니까 좋아요
그리고 Tailscale 연결된 기기 안에서 파일 전송하는 기능도 편하고요 -
철철ㅇI
→ 아름다운별 작성자
25.02.25 · 118.♡.205.23
다만 맘에 걸리는게, 내부망 다른 기기 접속을 위해 subnet routes 설정해둔 상태인데요
랜섬 하나만 걸리면 subnet routes로 연결된 모든곳이 다 걸릴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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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스쿨버스인가 무슨 프로그램 설치하면 뭔가 제어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