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서 문꽝을 ㅜㅠ
이
이하아 (211.♡.196.96)
2025년 2월 25일 PM 05:48 · 수정됨(18:58)
조회 1,972 공감 0
주차장 차안에 있는데 옆차에 아이가 문을 여는데
문콕도 아니고 문이 꽝하고 차가 흔들ㅜㅠ
나가보니 검은 차 옆에 하얀 마크가 눈에 똭..아악 윽흑
상대 애 엄마가 안절부절하는데 이거 구멍난것도 아니고
머라 막 하기도 그렇고 참..제 마음만 아프내요.
어젠 티비가 음소거로 강제 폐기 되더니
오늘은 문꽝까지..하아..
이렇게 다모앙의 하소연 일기가 쌓여갑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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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드문트
25.02.25 · 129.♡.135.35
크읔.. 위로 드립니다.. 맴찢.. -
SSoyaa
25.02.25 · 118.♡.5.156
마음 약해지지 마시고 보험접수하세요 아이가 그런 것도 부모 책임입니다. 전 차일드락 걸어놓고 무조건 제가 열어요. -
아아기고양이
→ Soyaa
25.02.25 · 223.♡.73.204
맞아요. 어린이들도 알려주기만 하면 조심해서 열고 닫아요. 어린이 교육은 부모님께서 알아서 시키실 거니까 보험접수가 제일 깔끔하다고 생각해요. -
국국수나냉면
25.02.25 · 118.♡.89.244
세상이 바뀔 때까진 보험접수 처리가 낫습니다. - M
MSgt.Kim
25.02.25 · 180.♡.158.214
전 바로 내려서 위치 확인시키고 현금으로 받았습니다. -
핑핑크망치
25.02.25 · 58.♡.85.182
부모가 금융치료 받으면 조심하도록 교육 시킵니다. -
꿈꿈꾸는식물
25.02.25 · 112.♡.82.232
제 차도 지인이 제 눈 앞에서 문꽝해서 움푹 들어갔는데 ..
덴트 집에서도 작업하다가 포기해버리시고..
알미늄이라 겁난다고 더이상은 못하겠다고 놔버리시네요.
ㅠ..ㅠ
서울 올라가야 하나봐요. -
쿠쿠우
25.02.25 · 112.♡.200.152
지금까지 한두번 그런게 아닐거고 부모가 교육도 안시켰을겁니다. 이번 기회에 교육을 위해 보험접수가 필요할것같습니다. -
달달짝지근
25.02.25 · 125.♡.218.23
애가 몇 살인지 모르겠지만 10세 이하라면 그러려니 하지만 초딩 고학년 쯤 되면 알만할텐데
이런 상황이 좀 안타깝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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