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스타가 말한 커피맛을 느끼고 싶을때.mp4
Leslie

Lv.1 Leslie (110.♡.75.72)

2025년 2월 25일 PM 08:45 · 수정됨(02. 26. 12:30)

조회 1,359 공감 0

(아... 음... 피칸...?

 플럼...이요...?

 초콜릿..이라면....달아야 하는거 아닌가....?

 흠....자몽....이 느껴진다고 해야 하는건가.....;;)



주) 소리 on 하면 세배 귀여움 {emo:onion-021.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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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출출할땐

    출출할땐 Lv.1

    25.02.25 · 221.♡.212.142

    ㅋㅋㅋ
  • LunaMaria®

    LunaMaria® Lv.1

    25.02.25 · 221.♡.107.63

    커핑 노트라는 건 그냥 와인 소믈리에 사대주의죠.
    맞지도 않은걸 그대로 있어보이려 가져다 쓴거라 생각합니다.
  • 두부1

    두부1 Lv.1 → LunaMaria®

    25.02.26 · 118.♡.3.127

    실력있는 분들이 로스팅하고 직접 내리는 커피는 노트에 적혀있는걸 그대로 구현시켜줍니다만, 장인정신이 있을 때 가능하지 장사로 접근하면 그런 커피를 접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정도 노력을 들이는 분들도 많진 않아 접하기 힘들구요.
  • LunaMaria®

    LunaMaria® Lv.1 → 두부1

    25.02.26 · 1.♡.234.201

    제 말은 애초에 그 표현 자체가 커피에 맞지가 않죠. 대충 어떤 의미인건 알겠지만,
    와인노트에서 가져온게 딱봐도 보이구요.
  • 두부1

    두부1 Lv.1 → LunaMaria®

    25.02.26 · 118.♡.2.227

    개인의 경험이 다르기때문에 조심스럽습니다만,
    와인 노트에서 가져와서 흉내내시는 분들이 많은건 사실입니다. 저도 동의 하구요.

    하지만 정말 잘하시는 분들 기준으로, 본인이 원두에서 발현 시킬 수 있는 향미들을 정확히 캐치해서 보여주시는 분들도 계셔서 이렇게 적었습니다.

    요즘은 원두 가공 프로세스가 급진적으로 발전하고있는 시대라 이전 세대에서 표현하지 못하는 기상천외한 것들까지 상당한 퀄리티로 출품되고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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