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란하니 독서도 안되는군요.
코
코쿠 (112.♡.121.165)
2025년 2월 25일 PM 09:01 · 수정됨(21:55)
조회 1,038 공감 0
책읽는거 좋아하고 실제로도 많이 읽었습니다.
본격적으로 구직에 뛰어든지 한달.
기대와는 달리 면접 한 번 보지 못하고
시간만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 사이에 집안에 아픈 사람 나와서 생각만해도 눈물이 나오려고 하구요.
이런 상황이다보니 책을 봐도 책의 내용이 머리속에서 이미지화가 안되요.
집중을 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상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할만한 멘탈상태가 아님을 깨닫고는..
환자에 대한 상황은 남동생을 통해 듣고 의지하고 있구요..
어떻게든 일상을 이어붙여보려고 틈날때마다 책을 펼쳐들지만
한 페이지 넘기기도 힘드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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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ceanblue
25.02.25 · 211.♡.180.115
기운 내세요 가족분 쾌차하시고 구직 성공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Ddiynbetterlife
25.02.25 · 59.♡.103.12
화이팅 화이팅!! -
BBLUEWTR
25.02.25 · 220.♡.240.235
언제나 시간이해결해주더군요 나중에 돌아보면 별거아니곤합니다. 조금만힘내주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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