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레거시 미디어의 설 자리가 좁아지네요,
F
FV4030 (1.♡.59.48)
2025년 2월 25일 PM 09:12 · 수정됨(02. 26. 02:07)
조회 899 공감 0
이재명 대표가 유튜브 채널 중심으로 방송 출연하는데, 파급력은 더 높지요. 광고주 입장에서도 비싼 돈 주고 광고를 레거시 미디어에게 주는 걸 아까워할 수 있다고 봅니다. 드라마도 넷플릭스가 휩쓰는 중이구요. 예능 분야도 타 미디어에 슬슬 먹힐 수 있죠. 이미 요 몇년 간 드러나고 경고음이 나온 것이지만, 가시화를 넘어 어느 정도 성숙기에 들어선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어두운 면모도 있지요.
댓글 (4)
- 굿
굿모닝빵빵
25.02.25 · 122.♡.51.47
KBS YTN 연합 등 정부 지원금이나 수신료 징수 없었으면 벌써 망했죠. 제 3개 방송사에게 지원하는 지원비는 끊어 버려야 그게 언론개혁이고, 시청료도 각 가구가 원하는 방송사에 내게 법 개정해야 합니다. -
가가사라
25.02.25 · 112.♡.211.243
중간에서 정보를 재단하는 놈들이 빠지니까 정보가 아주 시원하게 흘러갑니다.
이재명대표님 그날 라이브는 세계정치사에 길이 남을 명장면이 될 겁니다. -
트트라팔가야
25.02.25 · 58.♡.217.6
뉴 미디어가 나라를 구하네요. -
DDavidKim
25.02.26 · 50.♡.93.146
겸공이 실시간 20만, 매불쇼가 구독200만 이 정도 찍으면 이미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로 뉴스를 보거나 듣는 세상이 되었고, 이 유튜브가 민주진영이나 저짝이나 크게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