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 대통령, "서서히 끓는 솥 안의 개구리처럼 눈앞의 현실을 깨닫지 못한 채 벼랑 끝으로 가고 있는 이 나라의 현실이 보였다"
포
포이에마 (115.♡.61.7)
2025년 2월 25일 PM 09:25 · 수정됨(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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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이야기 같은데요?? ㅋㅋ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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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미니쓰
25.02.25 · 211.♡.18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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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일리엔
25.02.25 · 106.♡.138.101
뭔말이에요 대체 ㅋㅋㅋㅋㅋ
하 저 굥 분리수거도 안될것같네요 -
츄츄하이하이볼
25.02.25 · 104.♡.68.24
아 그래서 천천히가 아니라 한 방에 보내려고 내란 일으켰다는 건가요? {emo:onion-111.gif:50} -
AAppleJack
25.02.25 · 219.♡.13.30
요런게 멍멍이 소리라고 새삼 느끼네요. -
Kkikki
25.02.25 · 175.♡.36.192
속보로 점점 멍개소리가 많이 나오는거 보니 사형이 눈앞에 보이나 보네요 -
사사미사
25.02.25 · 183.♡.102.46
일기 써 왔나봐요 -
이이미지
25.02.25 · 182.♡.204.66
최후변론이 개 구리네요.. -
소소룡.백호
25.02.25 · 180.♡.212.188
너가 이 나라를 이렇게 만들었잖아요 - 네
네버유니
25.02.25 · 211.♡.206.201
너님을 볼 때 우리가 그렇게 느끼긴 했죠. -
블블루지
25.02.25 · 219.♡.36.36
"아냐. 넌 끓는 솥에 넣으면 너무 말이많고 시끄러울것 같아서 그냥 교수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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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하신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