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방송 질문들 제작진이 문화일보가 방계회사인 줄 아는 듯요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그아이디가알고싶다 (23.♡.175.236)

2025년 2월 26일 AM 03:55 · 수정됨(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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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를 내세워서 야심차게 한다고 하는 시사 프로그램에 오른쪽도 저~ 끝에 달라붙어 있는 회사 관련자에게 마이크를 쥐어주다니요.

양쪽 얘기를 다 들어봐야한다고 X소리까지 들어줘야 하는 건 아닙니다.

댓글 (3)

  • fixerw

    fixerw Lv.1

    25.02.26 · 211.♡.194.213

    제가 알기론 한때 방계회사가 '경향신문'이었죠.
    성향도 완전 반대에다가 역사도 그렇고 상대도 안되는(지금도 마찬가지)회사인걸로 아는데
    차라리 경향신문 기자가 나오면 그나마 밸런스라도 맞고 헛소리라도 듣지라도 않지..... 덕분에 지상파로 계엄옹호나 들었네요.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 fixerw 작성자

    25.02.26 · 23.♡.175.236

    전두환의 언론통폐합으로 정수장학회가 갖고 있던 경향신문 지분을 넘기게 되죠. 그 이전에는 정수장학회가 문화방송과 경향신문의 지분을 갖고 있었고, 지금은 문화방송 30%만 갖고 있습니다. 지금도 정수장학회가 경향신문 사옥에 사무실을 갖고 있고, 경향신문사가 위치한 땅의 일부 지분이 정수장학회 소유일 겁니다.
  • fixerw

    fixerw Lv.1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25.02.26 · 211.♡.194.213

    한때 그래서 사옥도 같이 썼고(서울에 있는 정동거리) 가요대제전도 그래서 원래는 경향신문 창립행사랑 맞추어서 하다가
    10.26 박정희 피살사건땜에 12월 31일로 바뀐걸로압니다. 의외로 지상파 연말시상식중 엠사가 날짜 고정하는 이유가 역사가 엄청 긴 편이라서 그렇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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