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을 이야기 하는 사람 - 윤석렬, 김동연, 김부겸, 김경수
R
RE2PECT (222.♡.128.124)
2025년 2월 26일 AM 07:54 · 수정됨(08:21)
조회 989 공감 0

https://www.yna.co.kr/view/AKR20250225174100004?input=1195m
尹대통령 "직무 복귀하면 개헌에 집중…잔여임기 연연 안 해"
"국민통합은 헌법과 헌법 가치를 통해 이루어지는 만큼 개헌과 정치개혁이 올바르게 추진되면 그 과정에서 갈라지고 분열된 국민들이 통합될 것이라고 믿는다"며 "그렇게 되면 현행 헌법상 잔여 임기에 연연해할 이유가 없고 오히려 제게는 크나큰 영광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재명 회동 앞둔 김동연 "분권형 개헌 강력히 제안할 것"

https://www.yna.co.kr/view/AKR20250224145651001?input=1195m
김부겸 "개헌의견 분명히 밝혀야"…李 "지금은 내란극복 집중"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213/131028510/1
김경수 개헌 제안에…이재명 “지금은 내란극복 집중할 때”
현시점 개헌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다 같은편이라고 봐도 될까요 ?
댓글 (3)
-
사사막여우
25.02.26 · 223.♡.211.155
-
베베더
25.02.26 · 39.♡.28.240
분권형 개헌 지금 체험하고 있잖아요? 한표도 못얻은 최상목이 누구 견제도 받지않고 맘대로 하는거… 이거 하자는 거에요? -
Hheltant79
25.02.26 · 61.♡.152.133
정치적 격변기에 개헌을 얘기하는 사람은
라운드가 1분이나 남았는데 맞는게 너무 아파서 클린치를 해대는 복서와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민주당대통령이거나 될 것같으면
제왕적대통령이라느니
협치해야한다느니
분권형개헌해야한다느니 하면서
대통령을 흔들어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