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7시15분 퇴마록 보고 왔어요 ( 스포 없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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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26일 AM 08:07 · 수정됨(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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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때 친구들 사이에서 유행하던 소설이 3개 있었습니다.
(시기는 기억나지 않습니다. 뒤죽박죽)
드래곤라자 , 묵향 , 퇴마록 입니다.
저는 당시에 위에 적힌 소설은 읽지 않고
대륙의별(지금은 천룡팔부라고 하더군요) 의천도룡기 신조협려 같은 김용소설과
나관중소설의 삼국지연의를 읽었습니다.
퇴마록을 보고 난 후 느낌은
귀멸의칼날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는데
귀칼처럼 부드럽게 이어 진다기 보다는 약간 딱딱 끊어지는 느낌 이라고 해야 될까
어쨋든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소설을 읽지 않은 입장에서는 약간 개연성 측면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어제 집에와서 검색해보고 "아 이런거구나 "했습니다.
애니 오컬트 측면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추천드리고 싶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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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취백당
25.02.26 · 122.♡.154.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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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내내 너무 거북했네요. 10년전 기술 수준이에요. 특히 스님의 얼굴 표정은 시종일관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