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싫긴 하지만 취재력은 어쩔 수 없네요 정말...
Cinder

Lv.1 Cinder (222.♡.156.142)

2025년 2월 26일 AM 08:47 · 수정됨(03. 01. 14:31)

조회 6,611 공감 0

황금폰이 아닌 별도의 소스로

탬버린 여사의 조선일보 폐간 운동에 대한 녹취 음성파일을

어디서 구했는지 겸공에서 틀어주네요...

털보가 돌보고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댓글 (42)

  • PearlCadillac

    PearlCadillac Lv.1

    25.02.26 · 118.♡.2.11

    웃기죠 지가 통만들어주고 팽당하고
    다시 끌어내리고 ;;
    이제 저한테 저인간 까방권은 없네요.
  • 맑은공기 Lv.1 → PearlCadillac

    25.02.26 · 211.♡.187.231

    파일을 어디서 받았을까요?
    *검사누나와 친함을 내세우며, 줄리를 모른다(?) 거니 를 "인격적으로 훌륭한분"이라고 뉴공에서 칭송한 게 생생한데,,
    당연히 *수거명단에도 없었을거고,
    문통.윤통때도 방송에서 따뜻하던 주기자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5.02.26 · 89.♡.101.9

    진짜 꼴도 보기 싫었는데, 계엄 때 라이브 보며 마음의 안정을 좀 얻어서... 아직 100% 신뢰는 못하지만 봐줄만은 하네요. 저런 캐릭터니 저쪽 괴물같은 인간들에게도 비벼가며 기사를 따오는 것 같기는 합니다.
  • 검은반도체

    검은반도체 Lv.1

    25.02.26 · 39.♡.178.226

    저도 한동안 싫어했는데 계엄날 국회에 목숨걸고 달려가서 생방하는 걸 보고 조금 누그러졌습니다.
  • BLUEnLIVE

    BLUEnLIVE Lv.1 → 검은반도체

    25.02.26 · 211.♡.234.109

    주진우는 수거 명단에 없었기 때문에 마음 편하게 간 거 아닐까요?
    털보가 가라고 시키기도 했고[......]
  • 다니엘D

    다니엘D Lv.1 → BLUEnLIVE

    25.02.26 · 219.♡.225.19

    수거명단에 없어도 대치상태에서 얼마든지 못숨을 위협받을수 있죠
    그날 실제로도 그랬구요
  • 유니버디

    유니버디 Lv.1 → BLUEnLIVE

    25.02.26 · 121.♡.112.206

    솔직히 그날 당시에는 '포고령' 때문에 국회에 달려간다는거 자체가 일반인 조차도 '혹시...무서운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라고 두려운 행동이였습니다. 인정할껀 인정해 줘야 합니다.

    군인이 헬기타고 오는것도 주진우 기자가 live로 보여줬는데, 총이랑 무장차고 들어오는데....무장적 막으려고 달려드는거 보고 멀리서 유튜브로 보고 있는데도 저는 두려웠습니다.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 BLUEnLIVE

    25.02.26 · 23.♡.175.236

    수거명단은 나중에 나왔으니까 그것때문에 마음 편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이유야 어찌됐든, 그 순간에 거기 간 사실만으로 칭찬 받아야 하죠.
  • 잎과줄기

    잎과줄기 Lv.1 → BLUEnLIVE

    25.02.26 · 121.♡.30.134

    그때는 수거명단이라는 개념 자체를 몰랐던 시점이죠.
    국회 간 사람은 다들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선 간 것입니다.
  • 검은반도체

    검은반도체 Lv.1 → BLUEnLIVE

    25.02.26 · 39.♡.178.226

    거기가 마음 편하게 갈 곳은 절대로 아닙니다. 어쨌든 기자로 살았는데 일반인들보다 정보는 휠씬 많죠. 아는만큼 더 무서웠으면 모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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