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가 조선일보 폐간에 목숨을 걸었다' 합니다..
벗
벗님 (106.♡.231.242)
2025년 2월 26일 AM 10:09 · 수정됨(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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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가 조선일보 폐간에 목숨을 걸었다' 합니다.
'조선일보 절독 및 폐간'에는 저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목숨까지 걸지는 않습니다.
조선일보라는 매체가
우리 국가와 민족에 지극히 해롭기만 하다는 것은 인정하며,
되도록 조선일보의 기사 자체도 읽어보지 않으려 하는 것은
굳이 내 몸에도 해로운 독극물 같은 것을
굳이 조금씩 조금씩 삼키며 견뎌내지 않으려 함과 같습니다.
조선일보가 폐간되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목숨까지 걸지는 않습니다.
김건희와 같이 '극단적인 수단조차 쓰고자 하는 자'가
'최고권력을 얻게 되었을 때'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공포가 체감됩니다.
비상계엄을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당 대표와 국회의원들'과,
'우리 국민들'과,
'국회의 보좌관들'이 막아세우지 못했다면,
'백 년 넘게 밤의 대통령'이라 불리던 '조선일보' 라고 멀쩡했을까요?
윤석열의 탄핵은 파면으로 종결되고,
김건희는 구속되고,
국민의힘은 해체되어야 합니다.
조선일보도 목숨 걸고 이 대열에 합류해야 할 겁니다.
저쪽에서는 '목숨 걸고 너희들을 폐지시킨다'고 하잖아요.
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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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펭순이
25.02.26 · 118.♡.127.209
조선일보 내부에서 지들끼리 광분하고 있겠네요~... ㅋ ㅋ -
안안녕클리앙
25.02.26 · 203.♡.94.5
이제부터 서로 싸워라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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