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40여만원치 밥을 먹고 돈안줘서 혼내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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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bo (121.♡.155.29)
2025년 2월 26일 AM 10:10 · 수정됨(06. 06.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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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어지간히 주기 싫었나 봅니다.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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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25.02.26 · 115.♡.248.122
벤츠차주.. 생양아치네요. -
DDev조무사
25.02.26 · 106.♡.249.210
세상에 별의별 ㄱㅅㄲ들 진짜 많아요. -
EEthanHunt
25.02.26 · 211.♡.60.82
얘전에도 본 글이긴 하지만 다시 정독했습니다. 근데 다시 봐도 재미있습니다. ㅎㅎㅎㅎ -
일일리어스
25.02.26 · 211.♡.22.139
아니 지가 밥먹고 도대체 밥값은 왜 띠어먹으려고 하는걸까요
변호사비 줄돈으로 진작 주면 됬을텐데
인생 참 피곤하게 사네요 -
숀숀화이트팤
25.02.26 · 125.♡.111.106
진짜 주작인가싶을정도지만 윤석렬도 있는데 뭐....
실제로 비슷한 사람 본적도 있고요..ㅎ -
RRider_man
25.02.26 · 115.♡.228.136
이글은 자영업자 필수 스크랩이라 생각합니다. -
영영자A
25.02.26 · 118.♡.187.204
법무사 준비하시는분이라 실전경험 쌓았네요 ㅋㅋ -
한한얼지기
25.02.26 · 121.♡.33.91
이런 대처를 하려면 관련법에 대하여 잘 알아야겠네요~
역시 알아야 대처를 잘하게 되는군요. -
잎잎과줄기
25.02.26 · 121.♡.30.134
소규모 업종에서 돈 지불을 정말 지저분하게 하는 사람 좀 봤죠.
돈이 있어도 그냥 안 줍니다. 달라고 심각한 액션을 취할 때까지,,,
알아서 제때 따박따박 주면 지구가 망하는 줄 아는 사람이 종종 있음. -
호호흡지간
25.02.26 · 120.♡.76.205
외상거래는 안하는게 상책이네요. 진짜 나쁜xx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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