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강사 “신앙의 자유 위해 나섰다”
C
Castle (223.♡.174.55)
2025년 2월 26일 AM 10:38 · 수정됨(11:44)
조회 1,979 공감 0
기사 내용은 볼것도 없지만요.
도대체 뭔 말일인지 알 수 없군요.
참 한글은 위대합니다.
어떤말도 다 글로 쓸수 있으니까요.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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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25.02.26 · 122.♡.57.233
그냥 아무말대잔치네요 -
심심이
25.02.26 · 218.♡.158.97
개신교의 의뢰를 받아서 나왔다로 들리네요 -
이이카루스
25.02.26 · 203.♡.165.135
지금 신앙의 자유가 없는가? ->(x)
계엄을 하면 신앙의 자유가 생기는가? ->(x) -
CcaptnSilver
→ 이카루스
25.02.26 · 211.♡.116.235
계엄을 하면 오히려 신앙의 자유를 뺏기겠죠. -
Hheltant79
25.02.26 · 61.♡.152.133
공산국가가 되면 내 신앙이 박해받을테니 미리 막기 위해 나섰다?
이런 건가요? -
Wwhocares
25.02.26 · 211.♡.44.117
뿌리 깊은 나무에서 밀본 애들이 한글 창제를 반대한 이유가, 소양 없는 자들이 글을 쓰면 세상이 어지러워진다는 거였죠. 결코 동의하는 건 아니지만 문득 기억이 났어요ㅎㅎ -
CChocolate
25.02.26 · 58.♡.224.26
갑자기 신앙의 자유요???? -
AAppleAde
25.02.26 · 221.♡.128.222
목사님 하시려나봐요??? -
RRider_man
25.02.26 · 115.♡.228.136
대한민국만큼. 개신교에게 관대한 나라가 없을텐데요??? 뭔 신앙의 자유요??? - 썸
썸머이즈커밍
25.02.26 · 211.♡.96.51
뻔하네요.
공산주의 되면 신앙의 자유 없어진다 -> 공산주의 막은 계엄
ㅋㅋㅋㅋㅋㅋ
오랫동안 저쪽종교 일부(라 쓰고 대다수라 읽어야 하는) 들이 하던 주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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