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조심하세요 ㅠㅠ
박
박스엔 (210.♡.46.70)
2025년 2월 26일 AM 11:17 · 수정됨(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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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네가족 다 고생 중입니다.
첫째는 노란콧물에 몸살끼 미열 정도로 무난히 넘어 갔는데 (애들은 몸살끼가 별로 괴롭지 않나 봐요. 좀 힘들어 보이긴 하는데 본인은 안 아프다고;;)
둘째는 폐렴으로까지 진행해서 급히 입원하고 지금 삼일째입니다.
다행히 호전되고 있고 열도 이젠 안 난다고 하네요.
와이프도 첫째보다 하루정도 늦게 증상 따라가면서 둘째 병간호도 할 겸 같이 입원 했고
그렇게 셋이서 같이 병실에서 생활하네요.
저는 제일 늦게 와서 그저께 밤부터 지금까지 힘드네여
타이레놀 만만세입니다. 그거 먹으니 생활은 가능한 것 같습니다. (병실에 먹을 것 좀 나른다고 장본거 들고 다니다가 근육통이 온거 때메 힘들긴 합니다만 ㅠ)
콧물이 좀 심하고 몸살이 오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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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25.02.26 · 211.♡.201.77
- 새
새벽안개1
25.02.26 · 118.♡.190.240
14일부터 감기로 고생중입니다,(독감검사는 음성입니다)
오늘은 컨디션이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두통, 복통, 몸살과오한. 콧물,등이 처음부터 어제까지 전혀 변함없이 아팠어요,
길어지는 통증에 죽겠다 싶었는데 조금 호전되니 몸이 엄청 가벼워지네요,
가족들에게 다 나눠주는건 했네요 ㅠㅠ 다들 오한과 몸살, 두통에 시달립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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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 나을 때 되면 수건 돌리기하듯 집안에서 감기가 돌면 꽤 오래가죠.
몸조리 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