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마다 이름이 신경쓰이는 과자...
D
D다 (106.♡.66.14)
2025년 2월 26일 AM 11:28 · 수정됨(12:36)
조회 1,416 공감 0

엄마가 손수만든 파이라는 의도로 만든거 같긴한데,
뭔가 좀 신경쓰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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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25.02.26 · 106.♡.231.242
흐흐흐, '내(o)동생고기' ^^;; -
Mmlcc0422
25.02.26 · 119.♡.199.171
진짜 무시무시한 제품들이 있습니다.
베이비 오일, 베이비 파우더, ㅇ할머니 보쌈…. -
츄츄하이하이볼
25.02.26 · 172.♡.52.23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2900440297_0SpflceC_2d1698fa06c9d7c5c7daed7f3c382e199814f297.gif] -
댈댈러스베이징
25.02.26 · 121.♡.90.130
할머니 뼈 해장국 한그릇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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