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들의 카페 방문기.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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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426 (39.♡.223.199)
2025년 2월 26일 AM 11:48 · 수정됨(15:04)
조회 1,621 공감 0
어제 가족과 외출했다가 카페에 갔더랬습니다.
고양이 한 마리가 저희 테이블 아래로 오더니 제 오른쪽 빈 의자에 스윽 올라와 앉습니다.
조금 있으니 이번에는 댕댕이 한 마리가 제 의자 왼쪽에 와서 엉덩이를 붙이고 앉습니다.
이것들이 건방지게 손님에게 자기들을 쓰다듬으라는 시그널을 보냅니다. 그래서 박절하지 못해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오른손으로는 냥이를, 왼손으로는 댕댕이를 동시에 쓰다듬으니, 힐링이 두 배로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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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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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하하
25.02.26 · 211.♡.226.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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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V426
→ 푸하하 작성자
25.02.26 · 39.♡.223.199
안성 고삼호수 근처라 일부러 찾아갈만한 곳은 아닙니다. 거리가 멀어서.
그리고 힐러들께서 아무한테나 그러지 않더라고요.
여러 손님들 중에 유독 저한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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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25.02.26 · 210.♡.186.13
영업할줄 아는 카페네요 ㅋㅋ - E
ElCid
25.02.26 · 121.♡.214.135
무론도워니세요? - 떡
떡갈나무
25.02.26 · 1.♡.2.244
영업 이사님들 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알려주셔야 가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