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사랑 (118.♡.15.159)
2025년 2월 26일 PM 12:38 · 수정됨(02. 28. 09:22)
출생 1주일만에 이름도 짓고 신고도 했네요..
주민등록등본에 배우자와 아들이 있으니 넘 신기하고 감격스럽습니다..
산후조리원에서 분유 먹이는데 어렵더라구여..
너무나 작아서 안는 것도 불안하구여..
그래도 너무 사랑스럽긴 하네요..
아들 태어나고 하루하루 다른 세상 같네요..
그나저나 우리 아들 잘 키워야하는데..
저소득층 아이..고소득층 자제..
누구의 뿌리 깊은 차별 인식 발언 땜에 생초보 아빠로써 기분이 엄청 안 좋더라구요..
모든 아이는 평등하고 누구에게나 사랑받아야하며 차별 받을 권리는 없죠~~
저런 인식 가진 5세후니는 어떤 공직도 맡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네요..
저질스럽고 괴물이며 인간도 아닌거 같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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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25.02.26 · 223.♡.4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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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로
25.02.26 · 223.♡.91.209
건들면 부셔질것 같은 불안감에
첫애 안을때 벌벌떨면서 안게 되죠 ㅎㅎㅎ -
푸푸르른날엔
25.02.26 · 118.♡.12.73
와...축하합니다. -
중중경삼림
25.02.26 · 14.♡.109.30
축하 드립니다!!!
아드님 부모님들의 사랑 받으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PPearlCadillac
25.02.26 · 118.♡.2.11
부럽습니다 축하드려요! -
라라운
25.02.26 · 211.♡.152.1
그래도 축하드립니다.!!! -
삶삶은다모앙
25.02.26 · 223.♡.219.112
출생신고는 본인이 하는거 아입미꺼
축하 드립니다!!! -
미미달이
25.02.26 · 124.♡.162.207
축하드려요 -
EEthanHunt
25.02.26 · 211.♡.60.82
와웅~ 축하드려용~~~~~ -
다다모앙사찰관
25.02.28 · 211.♡.227.43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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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에 저희 딸아이 태어날때 출생신고 기억이 나네요
가족관계증명서 떼고 계속 쳐다봤네요 ㅎㅎㅎ
지금 체력 모아놓으십쇼....지금 조리원에서 푹 쉬시고요...
집에 오면 전쟁입니다 ~~~ㅠㅠ